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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망소식 57년만에 통보한 ‘황당한 軍’

세우실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14-03-06 14:56:35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306000306&md=20140306114200_BC

 

 

7,700만원? 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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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미친 척 하고 딱 20초만 용기를 내 볼 필요도 있어.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
그럼, 장담하는데 멋진 일이 생길거야.”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中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간
    '14.3.6 3:22 PM (211.181.xxx.253)

    판결문에도 적은것 처럼 기간이 길다보니 적정선에서 결정한거죠

    혹 몇십억을 받으리라 생각하셨으려나..

    녹록치 않음

  • 2. 존심
    '14.3.6 6:11 PM (175.210.xxx.133)

    '14.3.6 3:22 PM (211.181.xxx.253)
    역지사지입니다.
    기간님께서 저런 상황으로 온생애를 바쳤다면...
    미치고 환장할 것을...
    아마 7억7000만원을 준다 해도 분이 풀리지 않을 사람이...
    댓글이라고 함부로...

  • 3. 세우실
    '14.3.6 9:33 PM (121.168.xxx.163)

    제가 보기에도 댓글이 함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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