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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비염은 스트레스 신경성이에요.

별달꽃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4-03-06 02:00:12

저는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부터 막혀요.

물론 추워도 막히죠.

점점 심해지는걸 보니 스트레스가 점점 많아지는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했더니

좀 나아졌어요 식이요법도 하지요.

밀가루 인스턴트 커피 끊었어요. 그래서 이제 재채기 콧물은 덜하네요.

원인부터 찾아보세요. 그럼 좀 수월합니다.

IP : 180.64.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3.6 2:13 AM (115.136.xxx.24)

    제 남편도 그렇더라구요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면 비염이 도져요

  • 2. 별달꽃
    '14.3.6 3:17 AM (180.64.xxx.211)

    그래서 며칠전부터 마음 내려놓기 급하게 마음 안먹기 연습하고
    아랫배로 복식호흡하고 그랬더니 한결 좋아지네요.
    금방 코가 뚤려요.

    진작 알아보고 생각할걸
    약하고 치료법만 생각했어요.

  • 3. 제 생각은
    '14.3.6 6:54 AM (76.88.xxx.36)

    한의학 근거와 같이 우리 인간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의 위로 올라 가게 되어 있대요
    그러니까 열이 머리로 가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얼굴과..
    그러다 보면 위로 확 올라 가서 어느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열이 어디론가 빠져 나가야
    인체가 정상으로 돌아 올 텐데 각기 기능이 약한 곳으로 몰려 있게 되니
    그런 증상들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종합병동이여서 한의,양의와 친해져서 한동안 나름 연구한 적이 있었는데ㅋ
    사상 체질에 소음인,소양인,태음인,태양인에 따라 타고나게 약한 기관들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환경인데요
    한국에 있을 때 저의 지병이 온 몸 긁이 였어요 너무 건조해서 온 몸에 바르고 발라도 가렵고 가려워서..
    지금 미국에 와 있는데 거짓말처럼 안 겨려워요 물론 이 지방이 공기 좋은 곳이여서 그런지..
    50년 째 저의 인생에서 제가 얻은 깨달음 중 하나가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거에요

  • 4. 제 생각은
    '14.3.6 6:55 AM (76.88.xxx.36)

    오타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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