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4-03-05 12:38:09
혹시 가슴 성형 하신분들, 만족하시는 분 있나요?
저는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짝짝이라; 심각하게 고민했었거든요.
뭐 다들 조금씩은 짝짝이라고는 하는데 원래 자기 문제가 젤 크게 보이잖아요 ㅋㅋ
근데, 암튼 전 도저히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
성형까진 아니지만 수술 해 본 경험이 있는데 마취할때 깰때 그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전 굉장히 어지럽고 메스껍고 야릇한(?) 그 몽롱한 순간이 암튼 견딜수 없게 고통스러웠거든요.
그래도 짝짝이 가슴은 좀 고민인지라... 주위에 누구 한 사람 있으면 물어보고 싶은데
제 주위엔 어째 성형 혐오자들만 수두룩하네요;;
가끔 듣는 얘기로 확대했는데도 만족못하고 더 크게 재수술한다거나
잘못돼서 아프다거나 이런 얘기 들으면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혹시 하신분 중에 만족하시는 분 계세요? 진짜 궁금하네요.

IP : 112.155.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가슴은
    '14.3.5 1:36 PM (211.201.xxx.138)

    가슴사이즈는 별로 불만이 없는데 양쪽 불균형으로 고민이라면..

    해본 적은 없지만,,,요새 침으로 가슴키우는거...그건 특별한 부작용 없고, 짝가슴 교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신마취의 고통과 위험도 없고...


    여유되시면 침으로 균형맞춰보는게 어떨까요? (불균형이 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큰거 같은데 아무래도 한방쪽에서 그런 부분도 커버가 될 거 같구요)

  • 2. ...
    '14.3.5 2:29 PM (118.216.xxx.208)

    제친구 언니가 가슴수술했는데 본인은 만족하고있구요
    근데 성형후 몇달을 밤낮으로 마사지 해줘야하는데 친구 엄마가 엄청 고생하셨대요.
    십년이 다된 지금도 제 친구가 종종 언니땜에 엄마 손목상했다고 욕?하더라구요 ~~

  • 3. ...
    '14.3.5 3:13 PM (115.136.xxx.131)

    운동 같이 하시는 분이 가슴 수술했는데,
    40대 중반. 정말 가슴은 이뻐요... 근데, 가슴만..
    얼굴은 빈티나고 새까맣고..
    좀 밸런스가 완전 안맞는듯..
    가슴만 20대여요..
    딴데는 ㅠㅠㅠ
    글구, 잘 알아보세요., 구축현상 와서 재수술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더라구요.
    셩형 까페 네이버 병네커 가보시면..
    가슴 수술 고민없이 안하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560 해지시킨 카드에서 계속 몇십만원씩 결제되고있으면 이게 카드사 문.. 10 카드사잘못없.. 2014/03/05 2,824
359559 아이패드에서 ebs vod 동영상은 못보나요? ebs초등 2014/03/05 878
359558 시어머님께 어찌 대해드려야할지 어렵습니다. 2 이상한며느리.. 2014/03/05 1,588
359557 오늘 반찬은 닭도리탕이에요. 다들 뭐드세요? 3 vna 2014/03/05 1,040
359556 해마다 반장을 해왔던 아이...오늘은 무슨일 15 여우누이 2014/03/05 4,769
359555 중고프린트기 사도될까요 2 어디서 2014/03/05 816
359554 외국인 두명 통역 안내, 하루 얼마정도 받으면 될까요? 3 의견환영 2014/03/05 1,427
359553 스맛폰이 1 82cook.. 2014/03/05 474
359552 중학생때 엄청 졸려하나요? 4 <&l.. 2014/03/05 1,074
359551 미술학원에서 저희애한테 심부름을 시켰는데요, 25 그래도 2014/03/05 4,358
359550 얼굴전체에 오돌도돌한 빨간 반점이 생겼어요 3 어흑 2014/03/05 1,889
359549 돌잔치 때문에 시어머니 화나셨다는데 어떡하죠..? 50 . 2014/03/05 16,297
359548 노암 촘스키 교수도 동참한 노란봉투 운동 1 dbrud 2014/03/05 1,015
359547 중 1 문제집을 사야 할까요? 자습서를 사야 할까요? 4 중학교 2014/03/05 1,458
359546 등갈비 어찌해요 2 김치넣은 2014/03/05 932
359545 홍콩제 명품 이미테이션 사보신분 계세요? 5 아른아른 2014/03/05 3,022
359544 우체국 퍼즐 적금요~ 2 적금 2014/03/05 1,230
359543 김태흠...상대방을 쥐약 먹은것처럼 몰아붙여 1 손전등 2014/03/05 652
359542 서울 마포 종로 서대문 교정치과 좀 소개해주세요 3 감사합니다 2014/03/05 1,644
359541 홍차 잘 아시는 분 로네펠트 질문입니다. 17 짱이은주 2014/03/05 2,423
359540 ‘이홍렬 사태’, YTN 노사 갈등 깊어져 2 세우실 2014/03/05 1,945
359539 신의선물...미스테리물들은 복선이 엄청 깔린다는데 찾으셨나요? 5 야채 2014/03/05 3,307
359538 보수파?들은 박원순 시장이 6 더블준 2014/03/05 748
359537 한없이 가라앉고 싶을때 있으세요? 1 블루 2014/03/05 1,078
359536 베스트글을 보니 ... 야박한 친구엄마.. 19 ㅡㅡ 2014/03/05 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