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하녀"의 끝

영화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14-03-05 09:21:59

끝에 식구들이 가든에 앉아서

영어로 아이에게 말하며 웃으며 샴페인 같은거 마시며 끝이 나던데

이해가 잘 안가서요

하녀가 불에 타 자살을 했지만

돈 많은 자기들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잘 산다는 그런건가요?

IP : 97.117.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랭이꽃
    '14.3.5 9:27 AM (186.135.xxx.235)

    하녀의 죽음 따위는 그들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메시지 같아요.
    그 영화 안봤지만 그 하녀가 죽을 때 샹들리에에 매달려서 죽는 거 같은데
    그냥 그걸로 끝. 아무도 회개를 하거나 바뀐게 없이 집 바꿔서 희희낙낙 산다는 뜻 같았어요.

  • 2. 하녀
    '14.3.5 9:58 AM (125.177.xxx.200)

    하녀가 나쁜사람이고 마녀였다는듯한 결론이다...생각했었어요~
    샹들리에, 화형,

  • 3. 그 영 화
    '14.3.5 10:05 AM (121.161.xxx.115)

    좀 그럼~;;

  • 4. ..
    '14.3.5 10:19 AM (116.121.xxx.197)

    전도연 최고의 망작.

  • 5. ..
    '14.3.5 10:53 AM (122.32.xxx.2) - 삭제된댓글

    전 전도연이 죽는 사건 이후로 가족들이 다 미친줄 알았어요. 마지막장면 좀 현실적이지 않아보였고 각자 좀 이상했어요.. 저만 이상한 시선으로 봤네요 ㅎㅎ

  • 6. 루씨이
    '14.3.5 11:01 AM (119.214.xxx.198)

    원작이 훨~~~낫습니다.
    원작감독은 천재

  • 7. 원작
    '14.3.5 11:25 AM (220.92.xxx.224)

    원작은 뭔가요?
    나중에 시간나면 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905 김원중 후배가 쓴글 보셨어요? 43 .. 2014/03/06 30,182
359904 회사에 제발 무능한 처남이나 동생 꽂아 놓지 마세요 5 에휴 2014/03/06 2,222
359903 청겨자잎 1 꼬랑꼬랑 2014/03/06 1,098
359902 후쿠시마의 거짓말 2편이 나왔어요 3 독일ZDF방.. 2014/03/06 1,162
359901 중학교 반모임 꼭 있나요? 급해요!!! 9 ... 2014/03/06 2,942
359900 핸드폰 배터리 어디가서 사야하나요? 1 ... 2014/03/06 768
359899 디스패치! 2 토나와 2014/03/06 1,194
359898 日, 아베나 망언하는 자나 언론이나 한 통속 손전등 2014/03/06 468
359897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 3 흠... 2014/03/06 804
359896 중1 어학원 5 완두 2014/03/06 1,182
359895 아이 유치원에서 영어이름 지어오라는데...헬렌, 미쉘, 니콜, .. 23 아이유치원 2014/03/06 4,654
359894 자꾸 단게 땡겨요.. 3 스위트 2014/03/06 1,543
359893 아이가 박남정처럼 작고 귀여운스타일될거같아요 16 죄송한데 2014/03/06 2,586
359892 칼국수면 사왔는데 칼국수를 할줄몰라요 12 ㅇㅇ 2014/03/06 2,917
359891 남편의 차욕심 이해해야겠죠? 19 걱정 2014/03/06 3,616
359890 아이가 임원이면 엄마도 임원이다. . . 이 말 어떤가요? 2 갸우뚱 2014/03/06 1,387
359889 갑상선수술로 다 제거했다면 실손보험은 못드나요 3 날개 2014/03/06 1,094
359888 유치원 안 가려는 6살 아들, 어찌 달래서 보내야하나요? 13 에구 2014/03/06 6,818
359887 뉴질랜드 아기는 2억원 수표를 입에 물고 태어난다- 뉴질랜드의 .. 21 2014/03/06 6,588
359886 검정색 트렌치 코트는 어떨까요 4 고민중 2014/03/06 2,908
359885 비행기에서 귀아프다고 우는 아이보셨나요? 24 mnb 2014/03/06 4,028
359884 탐욕의제국 - 홍리경감독 인터뷰 2 탐욕의제국 .. 2014/03/06 842
359883 아이가 임원이면 엄마도 임원이다. . . 이 말 어떤가요? 26 갸우뚱 2014/03/06 3,779
359882 초3아이가 자꾸 반장을 하려고 하네요 ㅠㅠ 6 안했으면 2014/03/06 2,517
359881 한국의 경제특성에 관하여... 7 궁금이 2014/03/0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