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1 자퇴를 하였고 현재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딱히 뭘하겠다는 욕심이 없어요
뭘 시켜야 할지 막막하네요
작년에 고1 자퇴를 하였고 현재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딱히 뭘하겠다는 욕심이 없어요
뭘 시켜야 할지 막막하네요
일단 검정고시라도 준비해서 보게 하세요. 그 이후는 그 이후에 걱정..
공부가 아주 뛰어나지않다면 1년 푹쉬다 다시 학교로 복학하는게 나을듯합니다.
다시 학교에 갈 생각이 없는거라면 당연 검정고시를 보도록 해보세요.
8월에 검정고시가 있어요. 6월초에 공지뜨고 접수하니가
지금부터 준비하도록 독려해보고 어렵지않아서 힘들지않게 할수 있을겁니다.
저희 아이도 1학년에 자퇴하고 놀다가 검정고시학원 넣어놨더니
설렁설렁 지내면서도 친구들 사귀면서 나름 목표생기고 이번에 대학갔어요
저도 길고 암울한 터널을 지나다보니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곧 다른 길도 생기더랍니다. 힘내세요
자퇴 이유가 무엇인가요?
우리집 이번에 대학들어가는 아들래미도 고2때 자퇴했어요.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에
자퇴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정고시 출제수준이 고등 자퇴한 아이에겐 정말 쉽습니다.(고1 수준?)
일단 검정고시를 보게 한 후에 부모님이 뭘 하라 마라~~ 재촉하지 마시고,
느긋한 마음으로 1년쯤 더 저하고 싶은데로 가만히 둔다는 자세로 그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지켜봐 주세요.
따님이 아무런 의욕도 없는 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쉴만큼 쉬고나면 따님 스스로 자기 내부로부터 뭔가 터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주변에 아이도
고1때? 자퇴 했는데
검정고시 쳤더라구요....
왠만하면 복학하면 좋겠네요.
목표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자퇴한듯...
저희아이도. 검고 시키고 싶은데
학원에 전화했더니. 이것도 힘들다고. 아이들끼리
몰려다니거나 공부 의욕없어. 못따버리는 애도 많다니 ㆍ
그냥학교다니라해서. 휴학후 복학. 해야할지
아픈아이거든요. 고민이예요
근데 휴학 ㆍ그리고 검고. 이력서에 나중에 뭐라
적나요
아이 발목잡을거같아요
1년에 두번인걸로 알아요.
4월, 8월.
그리고 .ㅌ님 여러가지 사정으로 검정고시 치는 애들 많아서 나중에 발목잡을거는 그닥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아이 맘 다독여서 검정고시 칠 수 있게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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