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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자에 제가 해야할 일은...

Dddd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14-03-04 07:52:27
널 증오해
내 분노 받을자신 없으면 끝내
너 성격 너 캐릭터 이해해 줄 맘 전혀 없어 서로 힘들지 말자


이혼을 앞두고 ..
제가 너무 마음아파 도저히 이혼을 못하겠다고
얘기하자고. 해서 오늘 만나기로했습니다.
우리 이제 마지막이라고.. 한번더 노력하자고....

일어나보니 새벽에 저 문자가 와있습니다.
전 그래도 한번더 노력하고싶습니다.
무모한거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답을 해야할까요.

IP : 110.70.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3.4 8:07 AM (203.152.xxx.219)

    연애하다 끝내는것도 서로 상처가 깊은데,
    부부간에 이혼이라는걸 하려면 정말 밑바닥까지 다 보이고 더이상 어쩔수 없어서 하는걸거라고 생각해요.
    이혼을 앞두고 저런 문자를 할정도면 상대도 원글님에게 질릴대로 질린것 같아요.
    짧게 쓰셔서 뭐라 말씀 못드리겠는데.. 굳이 답장 안하셔도 될것 같고요.
    어차피 상대 마음은 문자 몇줄로 풀어질것 같지는 않으니깐요.
    만나서 얘기하자 정도로 하시고 만나서 얘기해보시고 그래도 돌이킬수 없으면 이혼하시는게 좋을듯..

  • 2. ...
    '14.3.4 8:09 AM (118.221.xxx.32)

    저 정돈데 뭘 더 노력하겠어요
    더 상처받지 말고 이혼하세요

  • 3. ,,,
    '14.3.4 2:06 PM (203.229.xxx.62)

    이혼하기 싫으시면 햇볕 정책으로 나가셔요.
    우선 당장은 치사해도 남편에게 굽히고 훗날을 기약 하세요.
    남편 의견 받아 주고 마음 녹인 다음에 벌을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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