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1학년 방과후 수업 여쭤요~

학부모 조회수 : 3,048
작성일 : 2014-03-04 01:01:24

 

 

첫째가 오늘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담임선생님께서 방과후 추가신청서를 주시던데

( 이사로 2월말에 취학통지서를 냈는데 이 학교는 방과후 신청을 2월 초에 다 받고 지금 추가 신청이예요)

수업시작이 바로 다음주 정도 부터라고해서 고민합니다.

이제 갓 1학년 입학했는데 막바로 시켜도 될까요??

처음이라 수업의 질 같은 것은 모르겠지만 싼 수업료도 맘에 들고해서요..

아님..1학기 동안은 적응시간도 좀 갖고 2학기부터 다시  신청 받으니 그때 신청할까요?

괜히 학기초부터 신청했다가 하교길 친구도 못만들고 할까봐 걱정되어서요..

 

보통 언제부터 시키셨나요?

IP : 59.12.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원하는거
    '14.3.4 1:17 AM (122.35.xxx.116)

    한개정도 시켜보세요.
    거기서 친구들도 사귀고, 학교도 익히고 그래요.
    다니면서 평 들어보고 2학기에 추가하거나 조절하세요

    초등 들어가면 학원은 교육비 공제가 안되지만, 방과후는 유일하게 됩니다.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 되었네요.

    운동/체육이나 종이접기/클레이 같은게 무난한거 같구요.
    저는 아이가 원해서 1학기에 수학넣고, 2학기엔 과학 추가했는데, 좋아하고 잘 다녔네요.
    올해는 과학이랑 바둑 신청했어요.

    아주 고품질의 교육?은 아니더래도, 처음 접하는 분야 입문 정도로는 괜찮은것 같네요.
    동네문화센터 정도 생각하시면 적절할것 같습니다

  • 2. 방과후에서
    '14.3.4 1:34 AM (118.32.xxx.208)

    방과후에서도 친구들 사귀고 만나고 그래요. 그렇게 만나진 친구들중 또 새학년되면 만나서 더 친해지기도 하고요.

  • 3. ..
    '14.3.4 2:01 AM (58.225.xxx.25)

    아이가 원하는거 하나 정도는 시켜보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아이가 흥미갖고 있는 과목을 직접 겪어보고 더 좋아해서 따로 레슨 선생 구해서 교육시켜볼 수도 있고, 아이가 관심있어 시작했는데 직접 해보더니 아 이건 나한텐 정말 아니다! 라고 취향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ㅎㅎ

  • 4. 꼬마버스타요
    '14.3.4 4:12 PM (121.169.xxx.228)

    엄마가 일해서 학교 끝나면 피아노도 가고 태권도도 가고 방과후도 신청한 애도 있는 걸요^^
    아이가 원하는 거 있는지 물어보고 배우고 싶은게 있다면 다른 학원 다니지 않으면 한두개 정도는 힘들지 않을 거예요.
    저희 애는 제가 퇴근하는 시간까지 학원 다니는데 거기에 방송댄스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일주일에 한 번 수업하는 거 신청했어요.
    저희 애 학교는 아이의 실력 증진을 위해서 다음분기에 추첨을 할 때는, 그 전에 배운 친구 먼저 우선권을 주고 나머지 자리에서 추첨 한다고 해서 인기 많은 과목은 처음부터 신청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저도 2학기부터 방과후 할까 했는데 방송댄스, 요리, 음악줄넘기 남자아이들은 로봇, 생명과학 이런게 인기 많다고 해서 입학하자마자 신청한 친구들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740 스테이크 고기가 조금 신맛이 나는데‥ 1 2014/03/21 2,784
364739 사과가 너무많아요 ㅠㅠ 8 2014/03/21 1,800
364738 어젠가 6세 아들 이웃형싫다는 얘기요 1 궁금이 2014/03/21 1,476
364737 기독교 교인 ... 신도 매매 기독교인들 참고하세요 2 .... 2014/03/21 1,180
364736 82능력자님 궁금녀 2014/03/21 469
364735 영어 잘 하시는분들^^ .. 2014/03/21 620
364734 전 같은 영화를 두번 보지는 않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세번씩 .. 8 세사에 2014/03/21 2,068
364733 39세싱글녀..의연히잘살수있는방법좀알려주세요... 10 .. 2014/03/21 4,049
364732 밥먹을때 제것 퍼먹는 친구..ㅠ 8 ㅠㅠ 2014/03/21 2,885
364731 이번 송파버스사고요... 15 .. 2014/03/21 9,870
364730 임신 5주차.. 영화관 가도 될까요? 2 심심해요 2014/03/21 1,782
364729 언젠가는 엄마 찾아간다고 하는데 맞나요 7 이혼 2014/03/21 2,219
364728 가벼운 피아노도 좋고 끈적거리는 ㅋㅋ 재즈도 좋고 추천 8 재즈 2014/03/21 1,000
364727 세탁기 삼성 vs 엘지 어디꺼 사셨나요(통돌이) 12 냠냠 2014/03/21 11,338
364726 정말 같이 살기 싫어지네요 5 wjdak 2014/03/21 2,112
364725 80세까지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눈 사용법 12 퍼 옴 2014/03/21 3,652
364724 가락동 쌍용1차아파트 어떤가요? 1 .. 2014/03/21 2,257
364723 시간 맞춰 물고기나 거북이 밥주는 자동장치 1 있나요? 2014/03/21 2,223
364722 82에다가 힘들때마다 글올리고 했는데요 12 내마음에는 .. 2014/03/21 2,505
364721 치아에 나쁜 것은 일절 하지 않는데도 충치가 너무 많아요. 11 ㅜㅜ 2014/03/21 4,705
364720 경제관념없는 동생 어떡하죠? 5 니체 2014/03/21 2,237
364719 대한민국 물가....떨어질일은 없을까요? 3 어쩌나 2014/03/21 995
364718 장난감 추천이요 1 미래로~ 2014/03/21 465
364717 자궁근종 넘 힘드네요. 5 .. 2014/03/21 4,252
364716 [햄릿] 올재 클래식스 추천해주셨던 분 감사합니다. 2 뽁찌 2014/03/21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