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경채 요리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해리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14-03-03 15:36:31

샐러드, 샤브샤브에 넣어봤는데

청경채로만 하는 음식 중에 맛있는거 있을까요?

아니면 여기 넣어봤는데 참 괜찮았다 하는거요.

 

중화풍도 괜찮고, 다른 조리법도 다 환영해요~~~

IP : 116.34.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4.3.3 3:40 PM (60.181.xxx.103)

    지금 저는 중국인데 청경채볶음 많이먹어요
    그냥 간단하게 올리브유식용유에 마늘썰어볶은다음 청경채넣고 굴소스한스푼넣고 볶은다음 참기름두르고 똥깨뿌리고 먹어용. 여기에 양파 칵테일새우 배추도 한번씩넣구요

  • 2. ..
    '14.3.3 3:43 PM (1.235.xxx.157)

    저는 뒤늦게 청경채 맛을 알아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 익히지않고 고기먹을때 상추처럼 같이 쌈싸먹으니 맛잇던데요. 상추 펴고 그 위에 청경채 작은잎이나 아님 큰잎은 잘라서..놓고 고기랑 먹으니
    아삭거리는 맛이 너무 신선해서 좋아요.

  • 3. ..
    '14.3.3 3:43 PM (1.238.xxx.103)

    저는 끓는 물에 기름 두스푼이랑 소금 넣고 데쳐서 기름 넣으면 더 윤기나고 아삭한느낌?
    거기에 굴소스랑 물 섞어서 한번 바르르 끓인 소스 끼얹어서 먹어요.

    위에 흠흠님 똥깨 넘 재미나요 ㅎㅎ 오타인데 덕분에 웃었어요 ㅎㅎ

  • 4. 매실액도 있음 넣고 없음 말고요
    '14.3.3 3:45 PM (220.127.xxx.43) - 삭제된댓글

    겉절이로 먹어도 맛있어요 간장,마늘 ,설탕,올리고당 조금 ,고추가루
    여기에다 액젓을 좋아하면 추가 해도돼요 저는 그냥 간장만 넣어서 먹어요

  • 5. ..
    '14.3.3 3:54 PM (121.148.xxx.149)

    살짝 데쳐서
    된장무침,진짜 맜있어요.

  • 6. 애플
    '14.3.3 3:57 PM (119.192.xxx.196)

    기름 두르고, 마늘 볶다가 표고버섯 채썬 것과 청경채 굴소스 약간 넣고 볶아요~
    물이나 육수 조금 넣고 숨이 죽게 익혀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 뿌려주면 좋아요~

  • 7. 해리
    '14.3.3 4:07 PM (116.34.xxx.21)

    어머~ 이런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 좋아요.
    모두 감사합니다~~~~

  • 8. ㅇㅇ
    '14.3.3 4:12 PM (116.37.xxx.215)

    청경채 참 좋아하는데 요리 레시피 감사하게 보고갑니다

  • 9. ...
    '14.3.3 5:18 PM (152.99.xxx.165)

    전 나물로 잘 해먹어요.
    시금치 나물 하듯이 데치고 쭉쭉 찢은 다음에 살짝 짜서 간장, 초고추장, 된장양념 중 한가지로 무쳐 먹어요.

  • 10. 최고 간단 레시피
    '14.3.3 5:19 PM (182.226.xxx.93)

    홍콩 식당에서 이렇게 해서 팔아요. 그냥 데쳐서 굴소스 작은 접시에 곁들여 줍니다.

  • 11. 복초이
    '14.3.3 6:20 PM (110.11.xxx.7)

    간단한 청경채 레시피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2. ..
    '14.3.3 7:44 PM (121.172.xxx.88)

    살짝 데쳐서 맛간장.식초.빻은깨.올리브유 넣어서 샐러드처럼 해서 먹음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586 생중계 - 주진우, 정연주, 최승호, 이용마, 조상운, 최경영,.. lowsim.. 2014/04/03 875
368585 손연재 갈라쇼 티켓팅 상황 43 갈라쇼 2014/04/03 9,410
368584 세상에..‘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유포’ 재판, 나경원 남편이 .. 2 아마 2014/04/03 1,888
368583 조직에선 일잘하는 사람만 힘들어진다 2 2014/04/03 1,434
368582 "너희들이 이만큼 사는게 다 누구 덕인 줄 알아?!&q.. 8 인기트윗 2014/04/03 1,790
368581 오래 지나도 생각나는 영화 뭐가 있으세요? 82 오래전 2014/04/03 4,721
368580 일원동 개포한신이.. 1 2014/04/03 1,759
368579 아람단복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7 물려받자 2014/04/03 2,547
368578 47세 여자..재취업가능할까요...?? 5 ... 2014/04/03 4,393
368577 미란다커 운동화 어때요? 1 운동화 2014/04/03 1,339
368576 기혼자 데이트 알선 사이트 국내 상륙 1 판깔아주냐?.. 2014/04/03 2,427
368575 골절 엑스레이 촬영비(1.8만원) 실비청구하면 얼마나 받을까요?.. 3 ^^ 2014/04/03 2,745
368574 지금 홈쇼핑에 나오는 대걸레 같은거 괜찮나요? 게을러 2014/04/03 829
368573 분류하고 편 가르기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 8 편가르기 2014/04/03 1,987
368572 아웃백이나 빕스 주방에서 일해 보신분 7 아르바이트 2014/04/03 4,909
368571 ㅇ창이 안열립니다.도와주세요. 1 인터넷고수님.. 2014/04/03 450
368570 애들 USALL이란 브랜드 입히는 분 품질이 어떻던가요 6 쥬니어옷 2014/04/03 1,462
368569 18879년 헨리조지는... 4 예나 지금이.. 2014/04/03 849
368568 킌싸이즈와 킹 싸이즈.. 5 침대구입 2014/04/03 1,340
368567 아파트 살 시기 인가요?? (영통 래*안 아파트 여쭙니다) 18 혹시 2014/04/03 6,174
368566 지금 황사에요 미세먼지에요?? 2 @@ 2014/04/03 1,175
368565 친정,시댁들의 악연에 치여죽을거같아요. 6 자유롭구싶어.. 2014/04/03 3,376
368564 영자로 시작하는 번호판 자동차 2014/04/03 490
368563 국정원 주도 증거조작 드러났는데도 침묵하는 대통령 2 남재준 2014/04/03 732
368562 둘째를 갖고 싶어요.ㅠㅠ 6 그냥 2014/04/03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