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아가씨인데 치질이 있어요. 어떡하죠?

지봉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4-03-03 12:11:35

치질 수술을 받고 픈데 혹시 해보신분 있을까요?

수술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ㅜㅜ

그리고, 항문외과에서 부끄럽진 않을까요.

하긴 무조건 해야 되요. 심해서 ㅜㅜ

IP : 114.200.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 12:17 PM (61.84.xxx.189)

    저도 그래서 20대때 엄마랑 항문외과 검사갔거든요.
    너무 창피해서 엄마도 같이 검사했어요.
    근데 치질 정도는 아니고 조금 튀어나온거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커튼치고 엉덩이 내리고 의사가 커튼 밑에서 항문에 장갑낀 손가락 넣어 검사했어요.
    조금 나왔다고 다 치질은 아니에요. 저는 아프진 않았어요. 20대 때 생각에 이 젊은나이에 너무 흉하다고 생각해서 병원 간거였구요.

  • 2. .....
    '14.3.3 12:23 PM (175.196.xxx.147)

    저는 20대때 일부러 여자 선생님 찾아서 갔어요. 검색해보니 있더라고요. 그땐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그래서 내진하고 약만 처방받아 왔는데 요즘 더 심해진것 같아요. 더 아프면 어쩔 수 없이 가봐야죠. 동네를 이사와 버려서 이동네는 여의사 선생님은 안계신것 같고 가야 하나 주저하고 있어요. 자세도 부끄럽긴 하지만 저는 손가락 넣는게 더 무서워요~ㅠㅠ

  • 3. 제 경우
    '14.3.3 12:38 PM (175.200.xxx.109)

    피나고 튀어나오고 그랬는데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요조에 앉아서 그 부분을 다시 항문속으로 밀어 넣으니
    그 이후론 괜찮아졌어요.
    육식 과하게 하지 마세요.
    육식 안하면 변비도 적어 자연스레 좋아져요.

  • 4. ...
    '14.3.3 12:56 PM (183.101.xxx.39)

    의사들은 하루에 몇십번씩 보는데 뭔 감정 있겠어요 ㅎㅎ
    심하시다니. 빨리 치료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839 아이때문에 남편이랑 싸웠어요 5 싸웠어요 2014/03/03 1,691
358838 지금 브라질 채권사면 괜찮을까요? 채권 2014/03/03 1,026
358837 학원 상담갈때 뭘 준비해서 가야할까요?^^ 2 꿍맘 2014/03/03 1,273
358836 왕가네에서이태란이일하는가게.. 4 직업이 2014/03/03 1,641
358835 시간여행자의아내 보고 오열 1 아앙앙 2014/03/03 2,737
358834 급급)매수자가 매매 잔금 받기 전에 수리하고싶다고 하시는데요.... 20 이사철 2014/03/03 9,696
358833 [원전]후쿠시마 쇼크 3년, 일본의 미래를 말한다 - JTBC다.. 4 참맛 2014/03/03 2,078
358832 가사도우미 어디서 소개 받으시나요? dd 2014/03/03 584
358831 빛나는 로맨스에 이휘향 어떤인물 인가요? 5 루비 2014/03/03 2,720
358830 카드 마일리지로 항공권 끊기 어렵지는 않나요? 6 궁금 2014/03/03 1,921
358829 오늘 저녁메뉴는 뭐에요? 아...메뉴정하기도 일이네요 17 ... 2014/03/03 3,800
358828 토익 모의고사 문제지 추천 바래요 딸바 2014/03/03 567
358827 종아리 보톡스 질문.. 2 요엘리 2014/03/03 1,757
358826 우유가 묽어지기도 하고 그러나요? 1 ? 2014/03/03 514
358825 5학년 프라우드7 노비스 레벨이면 4 궁금이 2014/03/03 4,301
358824 DINK족님들께 12 커플 2014/03/03 1,889
358823 남에게 남편을 존대어로 말하는것 21 저녁 2014/03/03 3,170
358822 당뇨 발 혈관 뚫는수술에대해 조언.. 3 502호 2014/03/03 2,244
358821 세상에 저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8 only c.. 2014/03/03 2,807
358820 컴도사 펀도사님들 부러워요 3 한숨푹푹 2014/03/03 535
358819 명인화장품 써보신 분! 2014/03/03 7,412
358818 돌아가신지 20년 된 아버지 재산 분배 20 답답 2014/03/03 6,606
358817 우리아들 adhd 가 맞을까요... 9 아들 2014/03/03 2,942
358816 "잘 먹겠습니다" 중국어로 뭐에요? 6 ^^ 2014/03/03 8,930
358815 중국어관광통역 안내사 앞으로 전망이 어떤가요? .... 2014/03/03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