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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했던 영화 공유해 볼까요

뜬금없이 조회수 : 3,612
작성일 : 2014-03-02 22:49:06
본중에 좋은 멋진 훌륭한 정석적 영화아니고 좀 특이했던 영화 추천해서 공유해보면 어떨까요

그로테스크하거나 어색하거나 난해하거나 기발하거나 등의 주관적 감상가졌던 영화들이요 

유행드라마 표절시비중 하나로 올랐던 #맨 프롬 어스#도 꼽을수 있겠구요 

#록키 호러 픽쳐쇼# 와 #내가 사는 피부#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아무래도짧은 시간에 공감각적 임팩트주는건 영화가 낫겠지만 SF류와 환상소설 추리물 추천도 대환영이랍니다~
IP : 110.14.xxx.201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3.2 10:54 PM (182.213.xxx.22)

    저는 본문 보는 순간 8명의 여인들이 떠올랐네요
    독특하지만 재밌었어요

  • 2. 살짝 당황
    '14.3.2 10:54 PM (110.14.xxx.201)

    아래 영화좋아님의 감명깊게 본 영화글을 제 글 올리고나서 최근글들 올라오며 이제사 보았네요
    절대 끼어들기나 태클 아니고 이 글 올리려 82 들어오자마자 새글부터 써내렸어요
    텔레파시?정도로 여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3. ㅜㅜ
    '14.3.2 10:54 PM (222.119.xxx.225)

    러브미이프유데어요

  • 4. ...
    '14.3.2 10:55 PM (211.36.xxx.77)

    스트븐스필버그 듀얼 DUEL 이요.

  • 5. 특이했지만
    '14.3.2 10:57 PM (175.212.xxx.191)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시계태엽 오렌지

  • 6. 다 보고나서 뭐야?ㅋ
    '14.3.2 10:58 PM (1.231.xxx.40)

    홀리모터스

  • 7. 그리고
    '14.3.2 10:59 PM (175.212.xxx.191)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 8. gㅇ
    '14.3.2 11:00 PM (112.152.xxx.29)

    저는 더 도어 라는 미스테리 영화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문이 있고 행복해 지기 위해 과거의 나를 죽여야 하는,,,,,,,

  • 9.
    '14.3.2 11:01 PM (59.12.xxx.60)

    스내치 ㅡ 구성,진행 독특. 재미재미
    나는 비와 함께 간다 ㅡ 난해
    세이지 육지의 물고기 ㅡ 알 수 없음...

  • 10. 영화좋아
    '14.3.2 11:01 PM (59.26.xxx.155)

    괜찮아요 찌릿~~ 텔레파시 통한거죠 뭐 ㅋㅋㅋ 럭키호러픽처쇼 독특하지만 정말 재미나게 봤어요 ost 자주 들었는데 존말코비치되기 ,로스트하이웨이, 하몽하몽(야함)

  • 11. 저도 한편
    '14.3.2 11:02 PM (58.127.xxx.110)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추천이요~
    너무 예쁘고 환상적인 장면들이 많아요.
    요점은 컴퓨터 그래픽 전혀 없이 다 손수(?) 만든 장면이거나 자연의 모습이라는 거.
    감독이 코카콜라 광고도 찍은 유명 씨에프 감독인데
    자기 돈 엄청 들여서 찍은 영화에요.
    큰 화면으로 보면 더 대박이고요~

  • 12. 리인
    '14.3.2 11:02 PM (1.247.xxx.36)

    타임크라임 2007년

  • 13. ㅇㅇ
    '14.3.2 11:05 PM (110.70.xxx.122)

    구타유발자들
    한석규와 이문식이 그동안 알고있던 배우가아니란걸
    느끼게되실거에요 이영화역시 한정된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영화인데 혹시안보셨다면 추천

  • 14. ..
    '14.3.2 11:06 PM (118.2.xxx.231)

    씨에스타
    전 이영화 여주인공 마지막대사가
    지금도 마음아파요.

  • 15. ㅇㅇ
    '14.3.2 11:08 PM (110.70.xxx.122)

    독일영화 디벨레 라는 영화 추천하구요
    벤티지포인트도 추천합니다 영화 진행방식이 여러사람들의 시점을 다 나눠서 진행되는 독특한 구성의 영화

  • 16.
    '14.3.2 11:09 PM (39.7.xxx.228)

    특이한 영화라면 전 로열 테넌바움요.

  • 17. 독창적이거나 특이하거나
    '14.3.2 11:11 PM (203.226.xxx.13)

    박싱 헬레나
    박쥐
    블루 벨벳
    시티 오브 갓
    페르소나 도입부

  • 18. sf라면
    '14.3.2 11:11 PM (122.34.xxx.112)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요. 영국식 독설유머로 점철된 원작을 제대로 살린 듯ㅋㅋㅋ

  • 19. 와~
    '14.3.2 11:11 PM (110.14.xxx.201)

    제가 본게 벌써 여러개 나오니 신기하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생각난김에 공포물이지만 #이벤트 호라이즌# #델리카트슨 (사람들?)#
    좋아하진 않는 러브스토리류지만 궁극의 사랑이라 할 수 있겠다 싶은 #브레이킹 더 웨이브# 와 #미용사의 남편#
    꼽아봅니다
    어쩌면 장르별로 다들 명작소리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영화들 같네요

  • 20.
    '14.3.2 11:17 PM (115.137.xxx.133)

    델리카테슨~ 쓸려고 했는데 이미 올리셨네요^^

  • 21. 오프라
    '14.3.2 11:20 PM (1.177.xxx.228)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 22. ...
    '14.3.2 11:22 PM (218.51.xxx.36) - 삭제된댓글

    집시의 시간, 애리조나 드림,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파리 텍사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음악들이 기억에 남아요.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에서 나왔던 노래에서 가수 목소리가 젊었을 때랑 완전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 23. 요요
    '14.3.2 11:26 PM (118.42.xxx.125)

    니콜키드먼 주연의 도그빌.. 충격에 머리가 띵~했네요

  • 24. ..
    '14.3.2 11:27 PM (211.237.xxx.3) - 삭제된댓글

    조슈아, 도니 다코

  • 25. 아직 안나온 영화로
    '14.3.2 11:30 PM (180.182.xxx.199)

    '은하해방전선'이요

  • 26.
    '14.3.2 11:30 PM (117.111.xxx.145)

    마터스ㅡ
    천국을 보는 눈

    잠을 한동안 못 잣어요 ㅡㅡ

  • 27. 쟁이
    '14.3.2 11:33 PM (121.171.xxx.122)

    그런 영화는 많이 올릴 수 있죠.
    두산 마카베예프 감독의 'WR: 유기체의 신비', '스위트 무비'
    베르톨루치의 '순응자'
    알렉산더 클루게의 '강한자 페르디난트'
    엘리오 페트리의 '노동자계급 낙원에 가다'
    오노 요코의 '스마일' ,'파리'
    감독은 기억 안 나는 '최후의 만찬'
    마르코 페레리의 '대만찬'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여우와 친구들'
    알랭 레네의 '지난해 마리엥바드에서'
    감독은 기억 안 나는 ' 요나, 2000년에 24살이 되는 사람'
    호도로프스키의 '엘 또뽀', '홀리 마운틴'

  • 28. 쟁이
    '14.3.2 11:33 PM (121.171.xxx.122)

    추리소설은 '환상의 여인'과 'Y의 비극'이 가장 걸작인 것 같습니다.

  • 29. 야심한데 댓글주신 모든분들께
    '14.3.2 11:37 PM (110.14.xxx.201)

    감사드립니다
    영화 좋아// 서로 바꿔보는 셈이네요^^ 전 하몽하몽 볼께요 하모하모 야하다는데ㅎ
    // 프로페셔널 이신것 같아 아마추어로서 설렙니다
    기다란 리스트의 정성에 더욱 고맙습니다
    시간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찾아 볼 수 있게되길 바래봅니다

  • 30. 미카엘 하네케
    '14.3.2 11:40 PM (114.243.xxx.222)

    오스트리아 영화 '퍼니게임'이요~
    제가 본 영화중 가장 무서웠던......ㅠ ㅠ
    귀신이나 괴물나와서가 아니라 심리적으로요
    그러면서도 독특한 영화예요

  • 31. 딜라이라
    '14.3.2 11:49 PM (175.116.xxx.127)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크래쉬요.

  • 32. ..
    '14.3.3 12:01 AM (116.93.xxx.183)

    바그다드카페요
    넘 어려서봐서그랬나 특이했어요
    브이포벤더타

  • 33. ...
    '14.3.3 12:05 AM (118.223.xxx.15)

    일본영화 이치 더 킬러요...온갖 피칠갑에 난도질 영화인데 이상한 쾌감이 있더라고요. 일본 영화하면 지루하거나 이렇게 괴상하거나 싶은 이미지가 떠올라요.

  • 34. ..
    '14.3.3 12:06 AM (110.4.xxx.227)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나 했어요

  • 35.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14.3.3 12:06 AM (218.50.xxx.10)

    '성스러운피'

    피터 그리너웨이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델리카트슨 사람들'

  • 36. 루핀
    '14.3.3 12:11 AM (223.62.xxx.217)

    더 셀,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렇게 두편 소개해요~

  • 37. 특이하고 좋았던 영화.
    '14.3.3 12:13 AM (175.118.xxx.143)

    저도 그런 장르 좋아해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 빅피쉬도 참 좋았어요

  • 38. 취침전 마지막 감사드려요
    '14.3.3 12:25 AM (110.14.xxx.201)

    이렇게 서로 소개하며 궁금해 기대하게 되는 영화들이 많다니 좋네요
    몰랐던 삐딱하고 독특한 영화들이 많다라서 더욱 좋아요 소박한 행복이 느껴져 숙면할것 같네요
    댓글주신 모든분들께 또다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댓글 주실 영화마니아분들 기다릴께요 미리 감사합니다~

  • 39. 점셋
    '14.3.3 12:32 AM (121.160.xxx.25)

    천상의 피조물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양철북

  • 40. 데이지
    '14.3.3 12:34 AM (122.35.xxx.17)

    이터널 선샤인

    리플에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요~~ 정말 가슴 깊이 꽂히는 영화예요 ^^

  • 41. 쓸개코
    '14.3.3 1:21 AM (122.36.xxx.111)

    어글리우먼

  • 42. 저는
    '14.3.3 1:21 AM (124.195.xxx.139)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이요.

    예전에 주말의명화로 재밌게 보고
    또 보고 싶어 비디오로 빌려봤었네요.
    다시 보고 싶은데 어찌 봐야될까요..

  • 43. 두리진
    '14.3.3 1:38 AM (116.38.xxx.14)

    마이 브라더 탐
    양철북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가타카

  • 44. 전요
    '14.3.3 1:49 AM (27.35.xxx.245)

    비틀주스.화성침공....팀버튼 감독 영화요.
    신나고 기분 좋아져요.
    록키호러픽쳐쇼를 20 여년전에
    afkn에서 처음보고 새댁이 엄청 충격 받았지요 .
    댓글에 나온 영화들 거의 모두
    제가 좋아하는 영화네요. 신기해요.

  • 45. ss
    '14.3.3 2:41 AM (114.93.xxx.127)

    존말코비치 되기.
    티코아저씨와 그랜저아줌마

  • 46. ..
    '14.3.3 6:15 AM (116.121.xxx.53)

    도그빌은 십년전에 봤는데도 장면장면 다 떠올라요 너무충격적인데 또 그게 인간이라는..

  • 47. 바람
    '14.3.3 8:43 AM (223.62.xxx.104)

    도그 빌 -- 한국사람들에게 추천하거 싶은 영화

  • 48. ㅁㅅ
    '14.3.3 9:05 AM (211.36.xxx.54) - 삭제된댓글

    셜리듀발과 시시 스파이섹 나오는 세 여인이요. 영화내내 뭔가 기괴한 느낌때문에 약간 울렁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 49. 저도
    '14.3.3 1:29 PM (39.121.xxx.190)

    저도 "이벤트 호라이즌" 말하려고 했는데 원글님이 써주셨네요.
    호러 SF라고 해야할텐데 보는 내내 정말 쇼킹했어요.

    그리고 예전에 극장에서 재상연하던 "절멸의 천사들"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강렬한 인상을 받았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소름 돋는 )헐~ 한 감상이 ㅎㅎ

  • 50. 지나가다
    '14.3.3 3:34 PM (221.141.xxx.62)

    큐브---

    피 한방울 안튀는데 정말 무서웠던..

  • 51. 귀한
    '14.3.3 8:02 PM (59.19.xxx.93)

    정보 감사해요

  • 52. 구절초
    '14.6.17 5:12 PM (121.178.xxx.76)

    저도 다 좋아하는 영화들이고ᆞ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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