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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호텔 "아리아"갔더니

알이야~~!! 조회수 : 6,309
작성일 : 2014-03-02 16:52:49

오늘 시어머니, 시동생 모시고 다섯 식구 조선 호텔 아리아갔어요.

한사람당 9만 2천원인가하는 거금이라, 아이 생일, 결혼 기념일, 이사 기념 으로 큰 맘 먹고 갔습니다.

물론 본전 뽑겠노라 아침은 거의 먹지 않고 컨디션 조절 잘 해서 갔습니다.

 

한데,,, 어쩜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 1;40분 시작인데 미리 줄을 쫙 서서 정말로 한 테이블도 비는 데 없이 꽉 차서 먹더라구요.

 

늘 드는 생각이지만, 어렵다, 어렵다 해도 돈 많은 사람 참 많구나,

곱게 나이드신 분들, 아들 손주 내외 데리고 와서 외식하는 모습 참 보기 좋구나...

왜 부페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못 먹게 되는가...... 더 먹었으면 좋겠는데.....

 

이제 저녁 굶고 내일부터 다이어트 들어가겠어요.

 

IP : 175.223.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영유
    '14.3.2 5:19 PM (110.8.xxx.91)

    저도 조선 아리아.. 롯데 라세느 한번씩 갑니다.
    회원이라 저흰 20프로쯤 할인해서 먹는데도 비싸더라구요.
    가짓수는 롯데가 더 많은데...
    조선호텔 아리아가 원재료가 더 좋고 신선한거같아요.
    전 가면 불도장, 북경오리, 양갈비, 바닷가재, 전가복 등등 포식하고옵니다.
    원글님 주말에 가셔서 더 복잡했을거예요.
    전 주로 평일 디너 가는데 그때도 뭐.. 사람 많긴 마찬가지였지만.. 가족단위보단 광화문일대라 그런지 정장 차림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 2. 요즘
    '14.3.2 5:27 PM (194.166.xxx.52)

    졸업 입학철이잖아요.

  • 3. 원글이
    '14.3.2 6:43 PM (175.223.xxx.199)

    네 저도 신라 파크뷰랑 조선 아리아가 가장 맛있어요.
    좋은 재료를 써서 제대로 만든,,,
    저도 호텔 부페가면 양갈비나, 바닷가재같은 비싼 것 중심으로 제대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그리고 디저트도 골고루 맛볼 수 잇어서 좋습니다.

    어쨌든 사람들도 많고 돈도 참 많구나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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