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쉼터..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칼에 가방 찢겼다고 글 올린 사람이에요.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전 아직 무사해요.. 숨 죽이고 있습니다.
남편의 마지막 말이 너무 소름끼쳐 잠도 못자고 있어요.
저를 때릴수록 짜릿하다는 말..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욜 남편 출근하면 움직이려고해요.
지금은 어떤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괴물로 변할수있을까요.
신혼초 타툼으로 부엌 칼 들고와 죽인다고 했을때
그때 이혼했었어야했는데..
이러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사건처럼 그렇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잠도 못자고있어요.
중간에 깨서 절 해칠까봐..
밖에선 한없이 선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통해요.
이런모습이 있다는걸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무섭고 또 너무 외롭습니다.
1. 저기요.
'14.3.2 2:59 AM (178.191.xxx.6)월요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당장 문자로 경찰불러서 나가세요. 님 제발요.
2. ㄷ
'14.3.2 3:02 AM (175.223.xxx.9)미친샊
폭행죄 형사고소 플 가정보호사건으로 넘기세요
끽소리도 못해요
증거 모으시고
신혼것도 유도심문녹음3. 원글
'14.3.2 3:04 AM (211.178.xxx.114)남편 자면서 자꾸 깨고있어요.
4. 그러니까
'14.3.2 3:06 AM (178.191.xxx.6)문자로 경찰서에 신고하시라니까요. 경찰이 집에 찾아오게. 당장하세요.
최악의 경우로 남편샊이 지금 자다 깨서 님 죽이면 어쩌실거예요?5. ㄷ
'14.3.2 3:07 AM (175.223.xxx.9)쉼터 들어가셨다가 원스톱지원센터 가셔서 고소하세요
저런 샊들은
법앞에 깨깽임6. 빈손
'14.3.2 4:54 AM (175.223.xxx.253)살짝 빠져나갈수는 없으신가요?
경찰신고하면 정말. 죽이려고 할지모르니 상황을 잘보시고 아침되면. tv라도켜놓고 살짝빠져나가심이.
짐같은건 필요없으니 현금만 챙기세요7. 경찰에
'14.3.2 5:12 AM (178.191.xxx.6)문자로 신고해서 경찰이 오면 경찰이랑 같이 나가시라구요.
8. 속터져
'14.3.2 7:08 AM (14.32.xxx.97)여기다 글올리고 댓글도 달면서 경찰에 문자신고는 못하고 무섭다고만...
9. ㅡㅡㅡㅡ
'14.3.2 7:44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쉼터가더라도 좀 먼곳으로 가세요
그리고 혹 원글님 이사이트들락이시는거 남편이알면 그 흔적도지우시구요
후배하나 집근처 쉼터갔다가 들켯어요
같은여자로서 너무 맘이아프네요10. ...
'14.3.2 8:16 AM (59.15.xxx.240)원글님
그냥 조용히 계시다가 남편 출근이 확실하면 주민센터 복지과로 달려가서 보호요청하고 쉼터로 바로 가세요
쉼터까지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을 꼭 대동하시구요
가기 전 컴 기록 삭제하세요
혹 녹음할 수 있으면 남편이 하는 말 녹음하시구요
때릴수록 짜릿하다는 그런 말이요
빈몸으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거기서 다 알아서 해주니까요
짐 꾸리다 뭔 일 나요11. 경찰
'14.3.2 8:43 AM (175.208.xxx.68)경찰 자꾸 지금 불러라고 하시는데요 우리나라 경찰이 가정폭력에 적극적이지 않쟎아요? 남편이 순한양으로 변해서 별일아니다~ 화해하겠다 이러고 경찰보내고나면 원글님 어찌합니까? 이래도 저래도 방법없이 힘든 원글님. 속상한 마음 여기서 풀어내시고 상황보셔서 집 나와서 숨으세요. 꼭 이요.
12. 위에 경찰님이 맞아요
'14.3.2 9:22 AM (175.223.xxx.207)지금 조용히 있는 상황에 경찰불러 뭐해요.가만보면 앞뒤생각없이 무조건 야단만 치는 댓글에 속이 더 답답해옵니다.
13. 답답
'14.3.2 4:04 PM (178.191.xxx.6)경찰불러서 경찰오면 같이 나가면 되잖아요. 남편이 경찰무서워서 막겠어요? 왜이렇게 안이한가요?
14. 지금은
'14.3.2 11:18 PM (211.187.xxx.162)괜찮은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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