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는 이는 2 시가 통금이라 들어오면서 그때 닫혀있는 걸 봤다 했고
신문 배달원이 4시 반에 열린 걸 봤다 했는데 남편은 12시 30에 나간 거잖아요
그것도 그냥 이웃이 착각한거 같던데요
당연히 닫혀있다고 생각한듯
남편이 나갈때 애 차각하게 하려고 열어둔거죠
저도 그점이 궁금했어요. 술김에 잘못 본 거 아닐까요? 아이가 문을 열었을 리도 없고 의아하네요. 엄마가 죽는 동안 큰 아이는 어디에 있었을까도. 생각만 해도......
자고 있었대요.
자는 아이 깨워 본가로 갔다고 둘러댄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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