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신 분 계신가요??
40되니 입술이 희멀개져서 보기 싫네요
한번씩 술마시고 남 빨갛던데
그정도로 자연스럽게 될까요??
눈썹하신분은 많이 봤는데
입술은 티가 그리 안 나서 그런가
하신분 못 봤거든요
눈썹하신분들은 다 나이들어보이고 별로던데
임술도 그럴까요??
색넣었다가 밈에 안 들면 뺄수있는지도 궁금해요..
20초애들이 이쁜게
색이 이뻐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하신 분 계신가요??
40되니 입술이 희멀개져서 보기 싫네요
한번씩 술마시고 남 빨갛던데
그정도로 자연스럽게 될까요??
눈썹하신분은 많이 봤는데
입술은 티가 그리 안 나서 그런가
하신분 못 봤거든요
눈썹하신분들은 다 나이들어보이고 별로던데
임술도 그럴까요??
색넣었다가 밈에 안 들면 뺄수있는지도 궁금해요..
20초애들이 이쁜게
색이 이뻐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저희 엄마 하셨었는데요 (60다 돼가심) 하고 며칠간은 쥐잡아먹은 입술인데 그 담부터는 자연스럽게 이쁜 색깔 나와요. 외출할때마다 살짝 립글로스 발라주면 제대로 립 색깔 나오게끔..눈썹 문신이랑 다르게 한티 전혀 안나던데요. 근데 그닥 오래가는거 같진 않더라구요. 뺄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눈썹문신 젊은애들은 예쁘죠. 표도 안나고...
근데 젊어서 그렇지. 시간 지나면 나이많은 아줌마할머니들처럼 똑같이 보기싫어질걸요?
아무리 예쁜모양으로 그려도
시간 지나면 그부분만 색이 회색으로 바뀌어서 정말 싫더라구요.
문신 뺄때 한번에 안빠지는것 같더라구요.
전에 여기서 어떤 아들 문신 빼러 갔다가 아파서 못뺐다는 글 있었잖아요.
입술문신은 한사람을 못봐서 모르겠는데 눈썹과 비스하지 않을까요.
아이 학교 엄마랑 1박2일 여행가서 알았어요 매일 립스틱 바르고 다니는줄 알았는데
한방에 잤는데 씻고 나니 다들 입술 허였는데 그엄마만 빨간거예요 이쁘더라구요
표도 안나고 저도 하고 싶어 여기 저기 검색중입니다 ^^
말한건 옛날 할머니들 하고 다니는 영구 문신 얘기 같아요. 요즘은 반영구죠
아...그런가요?
요즘은 그럼 눈썹 같은거 문신하면 시간 지나면 사라져요??
젊은 남자중에도 눈썹한 남자들 보이더라구요
나이 40에 입술색이 연해져요??
원래 긍가요? 저 오십인데 똑같은데... 울엄마 70대인데도 나보다 빨간데.
저 입수문신했어요.
5년정도 만족하면서 지냈는데 5년정도 지나니 색이 많이 빠져요.
입술모양도 또렷해지고 작은입보다 좀 더 크게해서 립그로스만 발라도 이뻐서 좋았어요
가격대비 5년이면 괜찮은데 문제는 너무 아파서 다시 할 엄두가 안난다는거예요.
뭐랄까 예를 들면 넘어져 확 까진 피부에 또 날카로운 송곳같은걸로 막 긁는느낌.
마취제를 발랐는데도 너무 아팠어요
요즘은 오렌지색으로 자연스럽게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립글로스, 립스틱 자주 바르시는 분들은 원래 입술색깔이 많이 없어지는 편이지요.. 그렇게 되면 립스틱 발랐을때 안 그런 사람이랑 다르게 예쁜 그 립 색깔로 안나와요.
제친구가해서 직접보고그랬었는데 그거 무지아프고 효과가 일년정도밖에 안가더라구요
친구는입술에 점이생겨서 그거 가리고싶다고한거였구요
전 오래전에 했어요
라인만 했는데 간단히 립그로스만 슥슥 바르면 돼요
지금은 무통으로 하는거 있다더라구요.
저 할때는 무지 아팠어요~눈썹과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무통으로 하세요. 전 립 정말 잘했고 지금도 조금 옅어지긴 했지만 무진장 편합니다.
죄송하지만 어디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근데 오래전에 하셨는데 지금도 좋으시다니
효과가 몇년씩 가나보네요..
한번 해서 잘되면 대박이겠어요!!
눈썹보다는 좀 기분나쁜 느낌있지만 하나두 안아팠는데..예전보다는 기술?이 발전했겠죠.
일년정도되니같은데 아직은 똑같구요
한 사나흘은 붓고 껍질도 벗겨져요. 지워지면 또 할 생각도있어요 생기있어보이니까요
일년정도 된거같은데.예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58109 | 판을 깨는 기본- 분란 조장을 이용한 피로감 7 | 82깽판 | 2014/03/01 | 1,145 |
| 358108 | 좀전에 친정엄마가 애 안봐준다고 3 | 붕어낚시 | 2014/03/01 | 2,356 |
| 358107 | 사먹는 볶음밥엔 14 | 볶음밥 | 2014/03/01 | 4,464 |
| 358106 | 예민하고 까칠한 제 성격이 제게 스트레스를 줘요. 8 | 제 성격 | 2014/03/01 | 2,629 |
| 358105 | 반려견하고 20년 이상 아파트에서 8 | 바람 | 2014/03/01 | 2,120 |
| 358104 | 헉..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요? 8 | 세상에 | 2014/03/01 | 6,170 |
| 358103 | 커피얘기 (유럽) 27 | 다양성 | 2014/03/01 | 5,234 |
| 358102 | 위로좀 해주세요. 퇴근길에 코너링하다 중앙분리대에 박았네요.ㅠ... 5 | 휴 | 2014/03/01 | 1,631 |
| 358101 | 태극기 게양 4 | 삼일절이라.. | 2014/03/01 | 547 |
| 358100 | (무릎) 수술 경험 있는 분 요~~~~~(괴기 포함) 15 | 헤즐넛향 | 2014/03/01 | 2,487 |
| 358099 | 스타벅스 비치 우유 관련 왜 또 애기엄마 얘기가 나오죠? 9 | 허허 | 2014/03/01 | 3,869 |
| 358098 | 딸기 씻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 3333 | 2014/03/01 | 6,670 |
| 358097 | 일본 기업은 왜 피겨후원을 그리 많이 할까요? 5 | 아사다앗아라.. | 2014/03/01 | 1,899 |
| 358096 | 돌아가신분이랑 산사람 생일상 같이 차리는거 13 | 좋은날 | 2014/03/01 | 11,524 |
| 358095 | 지금 kbs1에서 작은아씨들 하네요 2 | 아아 | 2014/03/01 | 1,721 |
| 358094 |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 인생과 사랑.. | 2014/03/01 | 1,357 |
| 358093 | 친정엄마의 무시... 7 | 그때그이 | 2014/03/01 | 3,573 |
| 358092 | 형제들 원래 이리 싸우나요? 5 | ㅇ | 2014/03/01 | 1,529 |
| 358091 | 파리 세포라매장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2번결제되었네요.어쩌죠.. 4 | 아지아지 | 2014/03/01 | 1,808 |
| 358090 |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려와요 5 | 부모자식 | 2014/03/01 | 1,623 |
| 358089 | 남이 쓰던 침대 받아도 될까요? 8 | 나 | 2014/03/01 | 7,527 |
| 358088 | 족욕 이요 | 딸기체리망고.. | 2014/03/01 | 626 |
| 358087 | 80년대 중후반에 들국화 공연 보러 다니신 분 24 | ... | 2014/03/01 | 1,837 |
| 358086 | 폭스바겐 티구안 4년 타고 한국 가지고가요. 4 | 벅카이 | 2014/03/01 | 2,876 |
| 358085 | 아르바이트로 7시간 일하면 점심은 안주나요 5 | 알바 | 2014/03/01 | 2,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