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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보냈는데 하루가 지났는데도 미확인상태...

열매사랑 조회수 : 6,208
작성일 : 2014-03-01 09:53:15

엊그제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유치원 아이엄마를 만났어요..

평소에 울 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아이엄마구요

그리곤 방학기간애 심심해 하니깐 블럭이라도 만들러 가지면서 하고 전화번호를

주고 받았어요.. 그날밤에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한참뒤에 카톡친구가 등록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곤 다음달 어제 오전에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카톡상태는 계속 "1" 이네요...

일부러 확인을 안하는건지 해서 전화도 못하겠고..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

겠어요...

 

 

IP : 220.77.xxx.2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또 해석을 해요
    '14.3.1 9:56 AM (180.65.xxx.29)

    안봤구나 하고 끝이지

  • 2. 맞아요
    '14.3.1 10:21 A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

    제 친구도 몇 날 며칠 안보다가 자기 답답한 일 생기니 바로바로 보더라구요.
    얄미워서 저도 한 번 오래안봤더니 왜 안보냐고 전화왔어요.
    카톡 빨리 보면 뭐 감정적 손해본다고 생각하나요? 남녀 밀당하는거 아니고... 뭔 바쁜척을...
    저는 카톡에 빨리 답하는 사람이 센스있어 보이고 매너있게 보여 좋아요.

  • 3. ..
    '14.3.1 10:22 A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제 핸드폰으로 아이가 게임을 하는데요
    시간 정해놓고 하는거라 방해받고싶지 않으니까
    카톡이 와도 말 안하고 닫아버려요.
    그럼 전 모르고 넘어갔다 나중에야 알게돼요.

  • 4.
    '14.3.1 10:28 AM (223.62.xxx.17)

    저는 평소엔 카톡 잘보는 사람인데 잘 안보거나 뒤늦게 답하는 경우가 다음 두가지에요

    1. 가끔 왜인지모르게 카톡이 새메세지 와도 폰의 메인 상태바에 표시안되는 때가 있어요.
    즉 카톡이 왔을 때 바로 폰을 보고있는 상태 아녔다면 그후 2-3명만 더 카톡을 보내도 처음 카톡보낸 사람 메세지가
    아래로 밀려서 모르는 경우 있어요. 드물긴 하지만 저는 간간이 있었어요..

    2. 이건 제가 약간 기분파라 그 사람 자체에 대한 불호도 작용하지만
    제 기분이 별로 답히고 싶지 않거나 답을 하게됨 즉각적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 등은
    대충보고 급한 메세지 아님 텀 뒀다 확인해요. 상대에 호감이 있더라도요..
    그니깐 일부러 확인안했다해도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은 안하셨음 해요ㅜ

  • 5. 가끔
    '14.3.1 10:30 AM (122.36.xxx.73)

    카톡온 표시가 안되는게 있더라구요.여러건이 왔을때 다른거 확인하고나면 그표시가 없어지던가..뭐 그럴경우일수도 있어요.그럴땐 다시 문자로 보내거나 전화를 거세요.내가 필요하면 연락을 해야지 카톡하나 보냈다고 진짜 내할일다했는데 너는 뭐하고있냐 이런식으로 해석하지마시고요.

  • 6. 제이아이
    '14.3.1 10:51 AM (220.123.xxx.7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모르고 안보는 경우보다 일부러 확인안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대답하기 귀찮은 경우 못본척하는 거죠.

  • 7. 그거은근
    '14.3.1 11:02 AM (180.70.xxx.54)

    기분 상해요.
    하루는 심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답변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빠른시간내로 확인해서 답변을하죠.

    친구중에 하루이틀만에 보고 답변하는 친구있었는데
    기분나빠 톡 이제 안보내요.

  • 8.
    '14.3.1 11:08 AM (115.137.xxx.12)

    단체 카톡방 몇개에 속해 있었더니 톡 올때마다 시끄럽게 띵동 대는 통에
    알림음 죽이고 집에선 전화 올때 외엔 핸폰을 안 들여다보다 보니 확인이 늦어요.
    그래서 카톡문구에도 급한건 문자나 전화로 하라고 해 놨지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 9. 열매사랑
    '14.3.1 12:19 PM (211.246.xxx.212)

    아이가 같이 블럭하러 간다고 너무
    좋아했었는데 미안하더라구요~
    엄마빼고 애들만 데리고 갈려고 했었
    는데.. ~~^^

  • 10.
    '14.3.1 12:51 PM (118.222.xxx.186)

    기본으로 차단이라....^^

  • 11. 애들이
    '14.3.1 1:59 PM (114.205.xxx.114)

    엄마 폰으로 게임하는 경우, 게임 초대나 아이템 주고받는 메세지가 엄청 오기도 하거든요.
    그럼 정작 중요한 카톡은 밀려서 못 보는 경우도 많아요.
    일부러 외면하는 게 아니구요.

  • 12. 카톡깔고
    '14.3.1 2:01 PM (124.61.xxx.59)

    반갑다고 메시지가 막 날라오는데 저는 거의 응답 안했어요. 카톡할 시간이 없거든요.
    길게 매일 카톡할 사이 아님, 처음부터 차단하지 않는한 답장 안했어요.

  • 13. 윗님
    '14.3.1 3:18 PM (223.62.xxx.149)

    저위에 음이란 닉넴으로 글썼다 다른글에 대란 댓글 확인하려다 무심코 이글 클릭했는데요
    전 원글님이 아이친구 엄마가 어떤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까봐 꼭 사람데 따른 호불호 영향을 받는것은 아니란걸 말래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당근 그 후 카톡 볼 사정이 아니었는데..라며 답장은 하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데 이런 성향의 사람도 있다 알려드린 글에 대한 참견치곤 꼬이셨네요. 인간관계 잘하고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모이는 편이니 참견은 사양하겠습니다.

  • 14. ...
    '14.3.1 7:58 PM (221.146.xxx.179)

    참견이래..ㅋㅋㅋ

  • 15. ......
    '14.3.2 1:02 AM (220.120.xxx.247)

    아오... 넘 귀찮아요.. 아이들 친구맘들...... 전업인데 엄청 전 바쁘고 정신없는데
    심심하다며 여기저기서 카톡.. 어제 토요일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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