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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쪽에서는

.....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14-02-27 19:09:24
석사나 박사, 제일 높은 학위 학교 이름이 학부보다 중요하다는데 그런가요?
한국은 학부 학교 이름을 더 보는데 반해 그런가요?
IP : 49.230.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7 7:12 PM (76.99.xxx.223)

    유럽은 모르겠고
    미국은 학부를 더 많이 봅니다.

    단 예외는 의대, 치대, vet 이곳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가는 대학원 형식이긴 하지만
    일반 대학원과는 달리 4년이고, 졸업하면 어디 학부를 나왔는가는 별로 상관없고
    어느 의대 (대학원)을 나왔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 2. ~~
    '14.2.27 7:14 PM (121.88.xxx.131)

    듣고 보니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독일 경우는 학교를 옮기는 경우도 많고 거의 다 국립대라서 레벨이 많이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요, 학부 졸업이라는 개념이 없기도 하고.. 우리와 비교하긴 힘들지만 어느 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했느냐가 중요하진 않아요. 분야별 연구주제에 따라 어느 학교 누구 교수한테 박사논문지도 받은 게 결정적이죠.

  • 3. --
    '14.2.27 7:34 PM (87.179.xxx.56)

    그런데도 독일내에도 뮌헨대학 같은 경우는 명문이잖아요.

  • 4. ~~
    '14.2.27 7:57 PM (121.88.xxx.131)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질문하시니 답도 그 비교를 전제로 드린거고요

    지도교수 관련은 학계에 남는 경우가 더 해당되기도 하지만
    여기 게시판에도 가끔 질문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연구주제에 권위있는 교수님과 학교네임 중에 어디로 갈까
    그런 고민은 독일에서 들어본적 없어서요.

    분야마다 랭킹 1위인 학교들 있지만 해마다 바뀌기도 하고
    서울대처럼 거의 모든 전공에서 앞서는 그런 현상과는 다르니까요.

    얼마전에도 어느 아나운서인지 이대졸업했는데
    처음에 몇 년 다녔던 학교를 언급하면서
    편입으로 학벌세탁했다는 부정적인 댓글 본 것도 생각나고요.
    그런 것과 비교해서 다른 점을 적어본 거예요.

  • 5. 미국은 그래요
    '14.2.27 8:30 PM (50.166.xxx.199)

    유럽은 모르지만.
    여기서 공부하면서 교수들 프로필 보니 다들 학부는 더러 좋은 데 나온 사람들도 있지만 학비 문제도 있고 해서 대부분 집 근처의 학부에서 시작해서 석사, 박사로 가면서 더 좋은 곳, 그 분양의 권위자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공부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공부할 사람들이라면 촤종 학력이 어디서 끝났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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