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은행 계좌 문의드려요.~

외환 궁금.. 조회수 : 907
작성일 : 2014-02-27 17:03:01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도 여기 많이 오셔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저희 신랑이 미국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어 올해 6월경 가족 모두 미국으로 가게 됐습니다.

이주 초기엔 정착 자금조로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집은 아마 세를 주고 가게 될 것 같고(약간의 원리금(월 24만원정도) 매달 나감), 한국의 보험들도 모두 유지를 하려고 하여 조금 지나면 미국에서 번 돈을 다시 계속적으로 한국으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원-> 달러

달러->원

미국에서 있으면서 계속 이것들을 해야할 텐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원화에서 달러로 보내는 것은 우리나라은행의 미국지점에도 계좌를 터서 우리나라은행인터넷 뱅킹으로 그 은행의 미국지점으로 보내면 전신료만 발생되는 모양이라 그렇게 하면 되는 것 같은데요.

달러에서 원화는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은지 정말 모르겠어서요. 아마 미국회사이니 미국은행에 월급이 들어올 것이니까요.

그러면 미국은행에서 ATM기로 뽑아서 한국은행미국지점에다 입금을 해서 다시 한국은행으로 보내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미국은행에서 바로 한국은행으로 입금을 하는 게 나은지 수수료 같은 것을 하나도 몰라서요. 좀 도와주세요. ㅠㅠ

참고로 가는 곳은 캘리포니아 어바인입니다.

IP : 121.143.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7 5:06 PM (116.32.xxx.136)

    여기 글읽다보면 한국분들 정말 얼바인 많이 가시네요 ㅎㅎ얼바인 안에 미국 신한은행이 있어요. 미국 신한은행에서 한국 신한은행으로 보내는게 공짜는 아니지만(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회사?라고 설명을 하더라구요..) 여하튼 수수료가 다른 미국 은행들보다 저렴했어요. 전 한국 신한은행이랑 미국 신한은행을 둘다 열어놓고 그안에서 보내고 받고를 했어요.

  • 2. ..
    '14.2.27 5:07 PM (58.225.xxx.25)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경우 미국 계좌에서 한국 계좌로 송금할 때 송금액에 상관없이 45불인가? 65불인가? 의 수수료를 뗐구요(몇년되서 정확한 금액이 가물가물하네요) 보낼때 너 이거 원화로 보낼래, 달러화로 보낼래? 라고 직원이 물어보니 그때 선택하면 됩니다. 수신자명, 수신자은행, 그 은행의 고유코드, 수신자의 연락처와 주소 등등 필요한 정보를 준비해가서 직원 만나서 그 직원이 건네준 서류에 이것저것 항목 기입하면 됩니다. 다른 은행의 수수료는 잘 모르겠네요.

  • 3. ....
    '14.2.27 5:08 PM (116.32.xxx.136)

    제가 지금 수수료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미국 은행에서 한국 은행으로의 수수료가 25-30불 사이라면 미국 신한은행에서 한국 신한은행으로의 수수료가 15-20불 사이였던거같아요. 한번 미국 신한은행에 연락해보세요

  • 4. 미국
    '14.2.28 5:55 AM (24.205.xxx.97)

    가장 좋은 방법은 Western Union 으로 송금하면 아주 편리하고 수수료도 은행보다 저렴합니다.구글에서 Western Union찿으면 집에서 가까운곳 취급하는 장소 나옵니다. 은행 수퍼마켙 카지노등 아주 많습니다.
    현금 가지고 가서 양식에 기재후 창구에 주면 몇초후면 바로 한국 국민 농협은행에서 찿을수 있습니다.
    송금후 송금 확인서에 번호를 받는분에게 전화해서 알려주면 한국에서 그번호로 본인 확인후 원화로 지급해 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113 연아가 쇼트시작할때... 31 미미 2014/03/01 12,198
358112 영등포신세계백화점 부근 1 식당 2014/03/01 976
358111 판을 깨는 기본- 분란 조장을 이용한 피로감 7 82깽판 2014/03/01 1,145
358110 좀전에 친정엄마가 애 안봐준다고 3 붕어낚시 2014/03/01 2,356
358109 사먹는 볶음밥엔 14 볶음밥 2014/03/01 4,464
358108 예민하고 까칠한 제 성격이 제게 스트레스를 줘요. 8 제 성격 2014/03/01 2,629
358107 반려견하고 20년 이상 아파트에서 8 바람 2014/03/01 2,120
358106 헉..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요? 8 세상에 2014/03/01 6,170
358105 커피얘기 (유럽) 27 다양성 2014/03/01 5,234
358104 위로좀 해주세요. 퇴근길에 코너링하다 중앙분리대에 박았네요.ㅠ... 5 2014/03/01 1,631
358103 태극기 게양 4 삼일절이라.. 2014/03/01 547
358102 (무릎) 수술 경험 있는 분 요~~~~~(괴기 포함) 15 헤즐넛향 2014/03/01 2,487
358101 스타벅스 비치 우유 관련 왜 또 애기엄마 얘기가 나오죠? 9 허허 2014/03/01 3,869
358100 딸기 씻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3333 2014/03/01 6,671
358099 일본 기업은 왜 피겨후원을 그리 많이 할까요? 5 아사다앗아라.. 2014/03/01 1,899
358098 돌아가신분이랑 산사람 생일상 같이 차리는거 13 좋은날 2014/03/01 11,525
358097 지금 kbs1에서 작은아씨들 하네요 2 아아 2014/03/01 1,721
358096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인생과 사랑.. 2014/03/01 1,357
358095 친정엄마의 무시... 7 그때그이 2014/03/01 3,573
358094 형제들 원래 이리 싸우나요? 5 2014/03/01 1,529
358093 파리 세포라매장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2번결제되었네요.어쩌죠.. 4 아지아지 2014/03/01 1,808
358092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려와요 5 부모자식 2014/03/01 1,623
358091 남이 쓰던 침대 받아도 될까요? 8 2014/03/01 7,527
358090 족욕 이요 딸기체리망고.. 2014/03/01 626
358089 80년대 중후반에 들국화 공연 보러 다니신 분 24 ... 2014/03/01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