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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

ᆞᆞ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4-02-27 13:27:11
광목이불을 직접 만들어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2011년 7월에 판매한 제품인데 두달전에 찢어졌다며

수선을 의뢰하더군요

그래서 비용없이 수선해드렸고

당연한듯 비용도 안물어보고 가지고 가셨어요

그런데 또 찢어졌다며 기분이 상해서 전화를 주셨어요

수선맡길때 이불 상태를 보니 온통 얼룩에 너무 지저분했지만

참 많이죄송했는데 화를내면서 어떻게 해줄꺼냐고 하니 난감하네요

사실 어떤 물건이든 사용하기 나름인거 같은데

이제까지 한번도 이런경우는 없어서 많이 당황스럽네요

최대한 수선 해드린다고 가지고 오시라고 했는데

그걸로는 성에 안차시는거 같고 참맘이 지옥이네요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7 1:42 PM (121.160.xxx.193)

    법적으로 정해 놓은 보증 기한이 있는 것으로 알아요.
    제가 보기엔 그 기한이 한참 지난 것 같은데요.

    뭔가 기미가 석연찮은데.... 원글님 만만하게 보고 새상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진 않을런지....

  • 2. 740975-
    '14.2.27 1:52 PM (125.181.xxx.208)

    ㅎㅎㅎㅎ 천이니까 당연히 찢기는거고.. 그걸 왜 무료로 수선해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3. 37598460-
    '14.2.27 1:53 PM (125.181.xxx.208)

    이번 한번만 더 수선해주시던가 앞으로는 더이상 수선해주시지 마세요. 수선의무는 없다고 봐요.

  • 4. ᆞᆞ
    '14.2.27 2:56 PM (223.62.xxx.119)

    원글입니다

    작은 지역이고 친한언니 동생분이 하신거라 딱잘라

    말하기가 그렇더군요

    비싼이불인데 잘찢어진다는 이유로 항의하신거 같아요

    수선은 해드려도 성에 안차실거같고

    저도 천연소재라 나일론등에 비해 견고하지 못하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년반정도 사용하셨으면 객관적으로

    그런말 드려도 될지 제말들이 상식선에서 벗어나는건

    아닌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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