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생 폴더폰 해줄건데 우체국 알뜰폰 괜찮을까요?

알뜰 조회수 : 7,275
작성일 : 2014-02-26 14:53:20
초등학생 아이 폴더폰 하나 만들어주려 합니다.
요금제가 여러가지여서 헷갈리는데 일반  통신사에서는 기본요금이 18000원 정도 있네요.

우체국 알뜰폰 중에 기본료 1000원인 건 서비스가 어떤가요?
전화 많이 안쓰고 엄마랑 문자 주고받고 전화 짧게 하는 용도로 쓸건데 저렴한 요금제 추천 부탁합니다.


IP : 180.224.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음
    '14.2.26 3:00 PM (182.212.xxx.51)

    저도 이번에 아이들 알뜰폰 사줬는데 좋아요.
    약정이 없고, 중고폰으로 구매로 몇만원 핸폰값 지불하고 쓰면 되거든요

    복잡한거 없어서 좋아요. 기본ㄹ가 대부분 1500원이구요. 무료 문자 이런거 거의 없고, 통화료,문자 다 일반폰보다 쌉니다.

    저희 아이들은 고학년인데 폴더폰 사러갔다가 스마트폰이랑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서 그냥 스마트폰 사줬어요. 대신 데이터요금제 없는걸로 했네요.

    데이터 차단시키고, 집에서 와이파이 잡힐때만 데이터 쓸수 있는겁니다.

    폴더폰은 a급 중고폰인데 진열상품이라고 해요.
    스마트폰은 그냥 중고폰인데 받아보니 깨끗하고 흡집도 없더라구요.

    우체국가서 신청하고 바로 다음날 택배 받아서 잘쓰고 있어요. 만족하는 부분은 기본요금이 싸고, 데이터 차단시켜서 아이들이 아무때나 인터넷 할 수 없다는거 약정이 없어서 불만족 하면 그냥 다시 또 새로 신청해서 사면 된다는점이네요.

    대신 최신폰은 가격대가 좀 있구요. 구형모델들입니다.

  • 2. dd
    '14.2.26 3:10 PM (180.68.xxx.99)

    집에 혹시 남는 폰없으신가요
    있다면 케이티에서 유심 2만원짜리 사면 5만원 충전해 줘요 그걸로 일년동안 쓸수 있어요 작년에는 케이티끼리는무료통화도 300분 줬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 3.
    '14.2.26 4:51 PM (180.224.xxx.207)

    우체국 알뜰폰 중고폰도 있는 거였군요.
    굳이 스마트폰이나 신형폰 따지지는 않고요. 그냥 연락 가능한 폴더폰이면 돼요.
    집에 쓰던폰은 기계가 오락가락해서 바꾼 것들이라 재활용하기는 어렵네요.
    가까이에는 취급 우체국이 없던데 이것도 인터넷 신청 가능한지 모르게쎈요.

  • 4. 별정통신사
    '14.2.26 8:10 PM (125.177.xxx.190)

    저희애 중고폰사서 에*그린모바일 통신사 가입했어요.
    기본료 0원이예요. 처음에 가입비만 들구요. 좋아요.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411 나쁜 술버릇 남편 어쩜 좋을까요? 2 나쁜 술버릇.. 2014/03/04 1,887
359410 잘키운 딸하나 질문요.. 4 ,. 2014/03/04 1,703
359409 딸 아이가 유치원에서 상처받은 것 같아요 18 투딸 2014/03/04 3,462
359408 고등학교 1학년 자퇴 8 2014/03/04 3,545
359407 kbs에서 했던 프론데 기억이 안나서 ㅜ 1 회화나무 2014/03/04 881
359406 20년 뒤에, 내 딸이 자기 아이 키워달라고 하면... 45 ghhh 2014/03/04 4,246
359405 말랐다는 말도 기분 안 좋아요 3 ㅠㅠ 2014/03/04 1,622
359404 저 지금 사기당했어요 ...집으로 후드필터 점검 왔다하면서.. 44 2014/03/04 20,086
359403 미혼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져가네요 6 결혼후 2014/03/04 2,536
359402 기계식 비데 쓰시는 분 계신가요 6 어떤지궁금 2014/03/04 2,183
359401 신혼인데 남편이 수험생이 됐는데요~ 밥상고민!! 3 지혜 2014/03/04 1,510
359400 유치원 입학식 꽃사가나요? 2 엄마 2014/03/04 1,137
359399 다들 보셨겠지만,,,,,연아아버지 편지 한번더,,,, 2 다들보신 2014/03/04 1,388
359398 이민정은 호감가고 귀여운상이라 22 ㅇㅇ 2014/03/04 5,886
359397 결혼식 혼주 메이크업 - 아나운서 화장은 어떨까요 4 ... 2014/03/04 2,393
359396 여행하기 좋은 곳 있나요?(국내, 주말에) 요즘 2014/03/04 866
359395 베스트 간, 팔자좋은게 자기탓이냐는 글. 반응이 전 이해안돼요 14 커피 2014/03/04 3,359
359394 마음에 맺힌게 있는 친정엄마 육아도움 7 2014/03/04 2,476
359393 조청, 한컵 분량의 팥으로 뭘 해먹을까요? 2 요리 2014/03/04 1,103
359392 [JTBC][인터뷰] 정몽준 ”백지신탁? 당선되면 법 절차 따를.. 5 세우실 2014/03/04 1,313
359391 어떻게 말할까..고민중.. 1 ** 2014/03/04 993
359390 드럼스틱 팔다리를 아시나요? 잘라낼끄야 2014/03/04 830
359389 60대 아빠 향수 선물 추천해주세요! 4 딸래미 2014/03/04 5,275
359388 연아가 그리워~~근데 링크가 안열려요... 1 ^*^ 2014/03/04 834
359387 야자하려고 과외를 끊겠다고 하는데 6 고1맘 2014/03/04 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