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될 거 같은데 기분은 좀 그렇네요.
1.
'14.2.25 5:16 PM (118.219.xxx.68)다른 곳 가실 수 있으면 다른 곳 가시라고 추천.
일 트릿하게 처리하는 곳은 급여부터 다른 모든 게 다 이상해요.2. 저도 좀
'14.2.25 5:19 PM (1.251.xxx.21)이상하게 찝찝한데는 좀 그렇죠.
윗분과 같은 생각이요.3. 원글
'14.2.25 5:35 PM (58.78.xxx.62)일단 이곳의 장점은 같은 업종이라 기존에 제가 했던 일 그대로 하면 되는거라서 좋아요.
같은 일이라도 회사 분위기마다 적응이 좀 필요한데 그럼에도 하던 일이나 좀 수월하죠.
그리고 같이 일할 여직원도 성격이 좋고 (그전에 회사다닐때 가끔 업무적으로 통화했었고
이번에 회사에 직접 가봤을때도 대화해보니 좋더라고요)
회사분위기나 사람들 분위기 무시할 거 못된다는 거 알기에...
그리고 급여부분도 기존회사에서 마지막에 받던 급여 그대로 해주기로 했어요.
요즘 구직해봐서 아는데 아무리 경력자라도 지금 이나이에 다시 사무직 들어가기도 힘들고 (37세)
기혼자에 아이도 없다보니 애매해서 그런지 구직하기 정말 힘들어요.
게다가 기존 급여는 커녕 100-130이 기본이더라고요.
그런 점들을 보면 이쪽 회사가 상당히 조건이 괜찮긴 하죠. 업무적으로나 급여면으로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거리가 한시간 거리. 자차로는 25-30분 정도 소요 되고요.
제가 운전은 하는데 초보라서..ㅎㅎ 대중교통으로 타고 다닐 생각도 많이 했고요.
처음 진행하면서 차후 대처가 영 미덥잖은 부분은 있는데
급여 밀린 적 없고 금전적으로 문제 일으키는 일은 없어요. 오랫동안 대충 알고 지낸 부분이 있어서 알아요.
오늘 연락온 곳은 오늘 이력서 냈는데 그냥 간단한거 물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더라고요.
결혼했는지. 애는 있는지, 결혼은 몇년 되었는지...좀 너무 세세하게 묻더라고요.
느낌상 결혼해서 애 있으면 이렇게 저렇게 시간 빼는 일이 많을 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요.
아직 면접 본 것도 아니고 면접 본다고 해도 입사 결정 될지는 모르는 일이고요.
이곳은 집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 곳... 이정도가 장점.
급여는 저쪽보다 작고 업종이 전혀 다른 업종이고요. 업무는 같은 업무를 한다해도 업종이 전혀
다르니 새로 배우는 일이 많을 거고요. 대충 보이는 차이는 이정도에요.4. ♬
'14.2.25 9:50 PM (59.15.xxx.181)소개는 그분이 했지만
결정은 오너가 하는거고...
오너가 결정을 좀 더디게 한거지요
기분나쁠수도 있지만
어차피 월급받고 일하는거고
월급주는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좀 따져보는게 맞지 않겠어요???
다녀보세요..
원글님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한데
고용주입장에서는 또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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