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립종 있는 분들 작았던게 커지기도 하나요

.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4-02-25 12:51:18

얼굴에 비림종 2개가 있는 체로 1년넘게 지냈는데  이게 커진거 같아요.

정말 커지기도 하는건지.

 

몇년전에 한관종이 나서 레이저 치료했는데 자국이 기미처럼 나서 그냥 안하고 살았거든요.

비립종 레이져 치료하면 흔적이 어떤가요.

시술은 간단하게 끝나는거죠? 

IP : 122.40.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못짜면번진데요
    '14.2.25 12:58 PM (211.108.xxx.216)

    병원가서하세요
    홀씨가번지면딴데서도나온데요

  • 2. 원글
    '14.2.25 1:07 PM (122.40.xxx.41)

    첫댓글님 손톱으로 눌러 짰다는 말씀이신가요
    근데 그렇게 사람잡을거 같이 아파요?
    레이저로 하면 어떤지. 한관종은 레이저로 할때 아프지는 않았거든요

  • 3. 비립종
    '14.2.25 1:07 PM (1.238.xxx.75)

    바늘 찔러서 짜는 압출식이랑 레이저 둘 다 해봤는데 엄청 아프더라구요.
    짜고 그냥 두면 딱지 생겼다가 떨어지면서 깨끗해졌어요.근데 몇 달 지나면
    또 생겨나서 일년에 한 번은 가게 되네요.너무 아파서 발길이 안떨어져 문제지만요.

  • 4. 원글
    '14.2.25 1:08 PM (122.40.xxx.41)

    윗님 한관종은 약바르고 하던데 비립종은 그냥 바늘로 누르거나 레이저로 바로 하나요

  • 5. 푸들푸들해
    '14.2.25 1:12 PM (68.49.xxx.129)

    전 속눈썹 안쪽에 자꾸 비립종 생겨서 골치인데 ㅜㅜ 바늘로 슬슬 건드려 짜내는데..눈동자 부근이라 조심하는거지 그게 아니라면 그냥 푹푹 짤거 같아요 ㅎㅎ 여드름이랑 다르게 흉도 안지던데요.. 바늘 소독하거나 아님 짜고 항생제 바르거나...

  • 6. 비립종
    '14.2.25 1:16 PM (1.238.xxx.75)

    한관종은 안생겨봐서 잘 모르겠어요.비립종은 압출식 아님 레이저라는데 같은 병원에서 했어도
    나중에는 레이저로 바뀌었더라구요.어차피 둘 다 마취크림같은거 안바르고 하니 아픈가봐요.
    마취크림 발라도 겉표면만 마취 되는거라 별로 효과 없어서 안바르는거 같았어요.

  • 7. 원글
    '14.2.25 1:18 PM (122.40.xxx.41)

    비립종은 약 안바르고 하는군요. 그럼 엄청 아프긴 하겠어요.
    다들 바늘로 해도 흉터도 없다고 하시니 저도 한번 해 볼까봐요.
    바늘 불에 달구워서 콕 찌르고 짜내고 세수한 후 후시딘 바르면 되는건가요

  • 8. ^^
    '14.2.25 1:34 PM (175.192.xxx.241)

    비립종이 속에 하얀 비지같은게 들어있는건가요?
    저는 간질간질할때 바늘로 살짝 찔러서 짜내면 흉없이 없어지는데 그냥 작을때 짜내려고하면 아프고 잘 안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2658 초등6학년 아들들 자위하면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11 팬티위에서 .. 2014/03/15 12,189
362657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 보신분은 여기 모입니다. 5 모여라 2014/03/15 1,090
362656 ”구미시→박정희시” 제안 두고 티격태격 4 세우실 2014/03/15 936
362655 아들 병역 기피? 박원순 법적 대응 나섰다 2 샬랄라 2014/03/15 703
362654 도민준이 송이곁에서 부른 노래 제목?????? 5 가르쳐 주세.. 2014/03/15 985
362653 인덕션 vs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 어떤게 나은가요. 2 골라주세요 2014/03/15 38,596
362652 통신사 변경문제 4 .. 2014/03/15 844
362651 망없는 채???? ^^ 2014/03/14 455
362650 뭘 달라는걸까요? 12 허참 2014/03/14 2,870
362649 친정엄마가 생활비를 관리한다면.. 2014/03/14 1,384
362648 질리지 않고 예쁘면서 쓰임새 많은 그릇들.... 164 .. 2014/03/14 20,019
362647 고등학교 시험감독 2 ........ 2014/03/14 1,629
362646 강아지 나이랑~~~ 4 해태 2014/03/14 841
362645 광진구 건대병원근처 주차할곳 1 봄봄 2014/03/14 1,178
362644 초1 사교육 많이시키냐는글 지우셨네요..ㅎㅎ 3 2014/03/14 1,282
362643 주요외신들, '국정원 간첩조작' 앞다퉈 보도 샬랄라 2014/03/14 516
362642 '또 하나의 약속' 벌써 극장 상영 끝났나봐요. 3 벌써 2014/03/14 684
362641 아내의 매 끼니 잘먹었나 걱정하는 남편. 5 인생 2014/03/14 1,969
362640 일년에 두번 펌 - 머리숱/결에 안좋을까요.. // 2014/03/14 1,130
362639 73소띠엄마들 ~아이가 몇살이예요? ^^ 32 소띠 2014/03/14 4,985
362638 집 팔았네요 2 민주 2014/03/14 1,877
362637 가사도우미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4 가사도우미 2014/03/14 1,741
362636 82님들 잠깐만요~ 여기 들어가서 클릭쫌(러시아에서 여싱피겨 여.. 롸잇나우 2014/03/14 624
362635 가슴 CT촬영 한번에 8년치 방사선 노출? 샬랄라 2014/03/14 1,215
362634 얌체같은 사람들때문에 일상이 피폐해지네요. 4 == 2014/03/14 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