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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은 내게 ‘약’이었다 돌아온 ‘언니’ 김미경 인터뷰

물타기 조회수 : 3,119
작성일 : 2014-02-24 18:42:08

주간조선과 인터뷰? 이런 식으로 컴백이라니 이것부터 맘에 안 들어요

나국썅도 그렇고 다들 컴백하는 방법이 어찌나 똑같은지

다들 몇달 동안 죽은 듯이 지내다가 이런 식으로 슬슬 돌아오네요..-.-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7&nNewsNumb=002295100010

 

IP : 119.70.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4.2.24 7:36 PM (125.142.xxx.233)

    논문표절 잘못한 거는 맞지만 대필도 아니고 그로 인한 댓가를 많이 치루지 않았나요?
    이 분 배울 점도 있다고 생각해요..한 사람을 너무 몰아세우는게 아닌지...

  • 2. 어우
    '14.2.24 7:41 PM (59.7.xxx.72)

    사기꾼년 또 돌아오네요.

  • 3. 그동안
    '14.2.24 7:42 PM (114.93.xxx.60)

    평생 먹고살만큼 벌었을텐데 또 나온다는건 달갑지 않네요.
    이미지 이미 실추했는데 왜 나온다는거죠?
    신선한 인물이나 존경스런 인물들 많아요.
    보면 인상 찌푸려질 사람이 또 나와야할 당위성을 저는 한 가지 밖에 모르겠네요. 돈!!!!

  • 4. 하여간
    '14.2.24 7:55 PM (119.197.xxx.179)

    대한민국이란 나라 수준이 그렇디뭐.

    뭔 죄를 져고 시간만 지나면 만사오케이.

    정덕희 저건. 스님하고 불륜관계도 쇼킹했는데

    절을 지명의로 안해줬다 소송하고도 창피한줄도 모르고

    종편 예능에 보란듯이 나오던데.

    진짜. 멘탈 참 두껍지 ㅋㅋㅋ

  • 5.  
    '14.2.24 8:03 PM (115.21.xxx.178)

    댓가를 뭘 많이 치렀나요?

  • 6.
    '14.2.24 9:44 PM (219.254.xxx.135)

    대단히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지도 않지만
    tv에 나와 떠들어대며 자랑할 만큼 대단하거나 훌륭한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배울점? 도대체 뭘 배워야하지?
    그저 야망도 있고 열심히 살았고 거기에 운이 따라줬을 뿐.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살아요. 각자 다 다른 자리에서. 야망과 운의 차이이지.
    남의 삶을 폄하하고 깍아내리는 그 떠벌림에서 다들 뭘 배운다는 건지 이해불가.

  • 7. 이기대
    '14.2.24 9:45 PM (59.28.xxx.82)

    또 조선일보 자매 매체 주간조선이네요. 싫어지네요.

  • 8. 그저
    '14.2.24 9:45 PM (219.254.xxx.135)

    돈 잘 벌고 말 잘하면 멘토 딱지 주는 미친 나라라는 생각이 드네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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