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레이노이드 증후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얼음손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4-02-21 21:15:52
수족냉증보다 심한 거라는데 제가 아무래도 그거 같아서요..혹시 이 병에 대해 아시거나 겪어보신 분 있으신지요...병원은 어디가 잘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IP : 223.62.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4.2.21 9:55 PM (211.234.xxx.126)

    레이노 말하는거에요? 제가 전에 다리에 왔었어요. 류마티스 왔을때 샤워후 디리가 푸르스름하게..

  • 2. ㄱㄴ
    '14.2.22 1:41 AM (50.166.xxx.199)

    레이너드 현상(Reynaud's phenomenon/syndrome/disease - 상태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이름이 조금씩 달라요)은 사지말단부(손가락, 발가락, 코끝, 귓바퀴 등)의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하면서 통증이 생기고 피부색이 희색 혹은 퍼런색으로 바뀌는 현상인데 지속시간은 짧아요. 곧 혈관이 원상복귀되면서 붉은기가 돌고 맥박뛰듯 움직임이 느껴지며 통증이 차차 사라지죠.
    일반적인 원인은 저온에 노출, 스트레스, 카페인, 흡연, 특정 약 등인데 저온으로 인한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특히 여성분들이 찬물에 설거지하거나 식재료 씻다가 잘 나타나죠.
    어떤 병에 의한 2차적인 증상일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특별한 검사도 없어요.
    그냥 예방책으로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시고 증상이 자주 일어나는 부위는 항상 따뜻하게 하시면 좋아요.
    점점 횟수가 늘어나고 불편하시면 의사와 상담해 보세요. 정기적으로 드시는 약이 있으면 그것도 알려주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5709 아사다마오 선수는 은퇴 안 하는건가요?. 9 ㅇㅇ 2014/02/22 4,056
355708 고려대 근처 맛집 있나요? 4 읭? 2014/02/22 2,494
355707 [펌] 심판과 소트니코바가 경기 끝나고 끌어안는 모습 5 .... 2014/02/22 2,179
355706 김연아 해외 방송 해설 모음 링크 겁니다. 이래도 화가 안 난다.. 4 혹시나 2014/02/22 2,630
355705 미국 NBC에서 연아 투표하고 있어요 ~누가 진정한 금메달인지~.. 6 연아야 ~사.. 2014/02/22 1,890
355704 직장생활 10년정도 다니면 무리가 올 만한가요? 9 휴식 2014/02/22 2,748
355703 피겨 심판도 편파판정을 인정했네요 4 희망 2014/02/22 4,413
355702 쇼트트렉 보다보니.. 1 근데 2014/02/22 827
355701 달걀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아니죠? 4 달걀 2014/02/22 1,539
355700 김연아 서명운동이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하네요. 보다 많은 지원을.. 14 수치올림픽 2014/02/22 4,216
355699 연아는 갈라쇼를 거부하여야 한다 6 자존감 2014/02/22 2,430
355698 한달의 기간? 2 무식 2014/02/22 908
355697 일반 가정에서 온수 사용(샤워 포함)은 어떻게 하시나요 ?? 7 모태솔로 2014/02/22 1,726
355696 요실금 수술이나 검사 어떤가요? 4 ... 2014/02/22 1,782
355695 이정도면 너무 많이 마른 거 아닌가요? 21 체중이란 2014/02/22 4,471
355694 [뉴스타파 2.21] - 꼼짝 못 할 위조 증거-유우성 씨의 여.. 4 lowsim.. 2014/02/22 1,017
355693 (급) 교복명찰 셔츠,치마까지 다 하는건가요? 11 중딩 2014/02/22 1,643
355692 예전에 혼외자가 있다면 어떨까 상상하고 상담했던 사람입니다. 39 ... 2014/02/22 4,901
355691 안현수가 신다운 선수를 경기중 도와줬다네요 4 빛나는무지개.. 2014/02/22 5,127
355690 소트니코바 1등 확정되자마자 달려나와 껴안은 사람 13 이완코프 2014/02/22 4,343
355689 눈 정화하세요 2 7분 2014/02/22 1,045
355688 워싱턴 포스트 기사, 이태리방송 해설자! 4 빡침깊은 2014/02/22 2,385
355687 동네 목욕탕 영업시간? 1 ....뽀 2014/02/22 28,541
355686 http://www.usatoday.com/story/spor.. 2 번역기 2014/02/22 1,533
355685 현실적인 초등학교 교사 서열 4 ㅇㅇ 2014/02/22 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