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지영 아나운서가 부산외대->이대 맞나요?

추워요마음이 조회수 : 22,290
작성일 : 2014-02-21 10:23:20
예전에 sbs에서 엄청 도도하고 우아한 컨셉으로 나오던
여자 아나운서 정지영씨 있었잖아요?
그 여자아나운서를 보며 정말 너무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기재된학력이 이대 정외과 여서 얼굴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머리까지 수재였나보다고 혼자 질투도하고 그랬네요
근데 오늘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그녀가 부산외대 영문과에서
이대로 편입했단 글을 봤네요.
부산외대면 사실 반에서 공부잘못하는 애들이 가는 학교인데
여기서 이대로 편입이 가능한가요?
그녀의 이미지와 잘 매치가 안되서 당황했네요
(사실 딱 이미지가 이대나 연대 이미지잖아요..^^)
IP : 211.177.xxx.1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1 10:26 AM (103.11.xxx.176)

    부산외대 희생자들 합동영결식 있는 날입니다.
    부디 자중하소서....

  • 2. !!!!!!!!!
    '14.2.21 10:26 AM (220.75.xxx.154)

    그래서 어쩔~~~~~~~~~~

    지겹다 학벌논란 요즈음 이대도 그닥~~~~~~~~~

  • 3. ...
    '14.2.21 10:29 AM (1.241.xxx.158)

    우리나라에선 학력고사 점수가 왕이라고...
    편입을 했던 뭘하던 학력세탁은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 맞는듯해요.
    대학원을 가도 따라다니는건 학부죠.
    솔직히 저도 원글님처럼 그런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래도 편입이란 문은 결코 넓지는 않아요. 열심히 했을거에요.

  • 4. !!!!!!!!
    '14.2.21 10:29 AM (220.75.xxx.154)

    윗글그분님~~~

    세상에~~~이상한대학이라~~~

    정신병자 수용소 말입니까?????????

    이상한대학 아니죠 이름없는 알려지지않은~~~~~~~

    MB 나온 고대 자랑시러우심니꺄~~~~~~~~~~~~~~~

  • 5. ..........
    '14.2.21 10:35 AM (203.249.xxx.21)

    대학들 평가하고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고요...
    대학 입결도 모르니까
    어느 대학 갔었나..이런 건 그냥 무시하고요.


    정지영아나운서 공부 잘했을 것 같진 않아요, 왠지;;;;;;;;;;;

  • 6. 헐~~
    '14.2.21 10:35 AM (182.224.xxx.124)

    이대 연대 이미지 헐~~ 이미지는 만들면 만들어집니다.
    외대고 이대고 떠나 양심없는 출판으로 공중파 못 나오는 아나운서잖아요.
    부러워할것도 없고 알려고 할 필요도 없는 사람이예요. 가식적이고 가증스러운 모습 이미지입니다.

  • 7. 편입은
    '14.2.21 10:50 AM (211.36.xxx.76)

    편입했으면 편입이라고 하지
    부산외대는 왜 까죠?
    지금이 어떤 시기인데
    눈치가 없으신 분이에요
    이런글 크게 불편하지는 않는데요
    편입한거 시시하다는 글 자유지만
    부산외대 얘기는 수정해 주세요 부탁드려요

  • 8. 대학
    '14.2.21 11:15 AM (175.118.xxx.248) - 삭제된댓글

    대학들어갈때 실력은 단지 고3까지의 학문적 실력입니다.
    물론 그때까지의 노력과 성실도 있겠네요
    하지만
    대학다니면서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후 늦게 철들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만약 계속 고등학교 성적이나 대학 간판만 인정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피나는 노력해도 도태되어야 겠네요.

  • 9. 학교보다
    '14.2.21 11:25 AM (175.211.xxx.165)

    번역 거짓말이 전 기억나는데...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해맑게 웃으며 돌아왔죠.

  • 10. 정신
    '14.2.21 11:37 AM (211.222.xxx.83)

    뒤늦게 바짝 차리고 죽어라 공부하면 그정도 점프는 가능해요...편입도 힘든과정이구요...참네..학벌 지뵤하게 따져..
    공부 머리 있는데 잠깐 방황하거나 공부잘하다가 잠깐 헤매면 대학 잘 못가는 경우 많아요...어릴때 무조건 공부하는게 이해 안되는 아이들도 있고요... 중,고6년 그러기 쉬운 나이 아닌가요?

  • 11. 고딩동창
    '14.2.21 12:03 PM (211.38.xxx.16)

    고등학교 다닐때 공부 잘했어요
    정확히는 몰라도 전교 10-20등 정도는 했었던 것 같아요
    같은반 아니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대갈 성적 충분히 됐었어요
    부산외대 편입 이야기는 아마 잘못된 것 아닐까 해요

  • 12. 졸업생
    '14.2.21 12:21 PM (221.151.xxx.164)

    부산외대 졸업생입니다.
    지금이야 전기대, 후기대 제도가 없지만 저때는 부산 유일의 후기대였습니다.
    같은 동기생 중에 많진않지만 서울대, 연대 떨어진 애들도 있었고,
    다니다 서울쪽 대학 편입하는 애들도 한,둘 있었네요.

  • 13. 저도 동창
    '14.2.21 1:53 PM (58.122.xxx.54)

    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역으로 이대 정외과 진학했습니다. 이과반이었는데 문과로 교차지원해 가서 의외다 싶었는데, 아나운서가 되었더군요.

  • 14. ..
    '14.2.21 2:20 PM (1.224.xxx.197)

    정지영 좋아하지는 않지만
    지방대에서 서울 명문대로 편입하는것도 굉장히 힘들죠
    우째 그걸 모르고 그리 까는건 별로네요

  • 15. ....
    '14.2.21 3:40 PM (112.155.xxx.72)

    학벌 보다 자기가 번역하지 않은 책에 번역자로 이름 떡하니
    올려놨던 게 더 문제 아닌가요?
    사기꾼이죠.

  • 16. ㅇㅇ
    '14.2.21 7:36 PM (61.79.xxx.138)

    98학번, 제 때는 부산외대 부산 사년제에세
    꼴등학교였는데 여기안되면 전문대..
    영어과는 그보다는 조금 높았다고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632 둥이모친님 블로그 아시는분 계신가요? 1 아카시아 2014/03/03 3,707
358631 그러고보니 채린이도 세번 결혼하는여자네요^^ 10 바뀐 주인공.. 2014/03/03 4,334
358630 결혼에 ㄷ ㅐ한 인터넷글들이어느 정도 맞을까 하면요.. 5 qwe 2014/03/03 1,222
358629 돈 얘기 남편이랑 편안하게 하시나요? 6 조용 2014/03/03 1,878
358628 신나는 댄스곡 추천해주세요. 4 3월이야 2014/03/02 1,967
358627 관악구청에서 지원해주는 독서모임 같이 해요 :) 2 tangja.. 2014/03/02 1,566
358626 위험한관계.영화보는중인데요. 어머 2014/03/02 919
358625 스마트폰 스티커 깔끔하게 붙이는 비결있나요 3 판매자분들께.. 2014/03/02 953
358624 손님들 왔을때 외투 벗어놓는 자리 31 ᆞᆞ 2014/03/02 4,509
358623 몇 백만원 명풍가방,,이삼만원에 빌려 써? 1 손전등 2014/03/02 1,846
358622 경기 용인,분당지역 포장이사 추천 부탁드려요.. 포장 2014/03/02 943
358621 가사도우미 이모님 그만 오시라고 해야하는데 6 질문 2014/03/02 2,599
358620 근데 채린이 옷 다 이쁘지 않아요? 9 세결여 2014/03/02 3,771
358619 세결여 몇편부터 보면 될까요? ;; 2 ,,, 2014/03/02 1,201
358618 엘리자베스 아덴 화장품 좋은가요? 3 립스틱 2014/03/02 1,991
358617 중국어로 속담 하나 여쭈어요 1 중국어 2014/03/02 609
358616 저도 이 벌레가 뭔지 알려주세요ㅠㅠ 1 벌레 2014/03/02 1,373
358615 라스베가스 토론토 벤쿠버 배낭여행 필수품? 6 배낭여행 2014/03/02 1,053
358614 미드 자막을 못찾겠어요.. 3 최선을다하자.. 2014/03/02 809
358613 극장에서 김밥먹으면서 영화보는거 민폐인가요? 127 김밥 2014/03/02 16,829
358612 에어컨 공기청정기 기능 쓸만한가요? 에어컨 2014/03/02 969
358611 세결여라는 드라마는 도우미 아줌마와 새엄마가 살렸네요... 6 22 2014/03/02 4,015
358610 기본 중의 기본 흰 셔츠 어디서 사죠? 2014/03/02 1,223
358609 일본 드라마 추천 부탁 드립니다 18 일드 2014/03/02 2,133
358608 색연필 낱개로 파는 곳 있나요? 7 색연필 2014/03/02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