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선결과 나왔을 때....그 더러운 기분

청정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14-02-21 05:46:24

그거랑 지금이랑 똑같네요...

강탈당한 기분,,,,눈 뜨고 코베인 기분....

암담하고 참담하고...

잠이 안왔는데..

지금도 역시나 잠이 안오고 기분은 왜 이리 더러운지....

 

IP : 175.117.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1 5:49 AM (115.140.xxx.133)

    딱 맞는 비유네요.
    기분 더럽다 정말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는군요

  • 2. 콩콩이큰언니
    '14.2.21 5:50 AM (219.255.xxx.208)

    그렇네요, 딱 그 기분.
    허탈하고 억울하고 미안하고..그런 기분까지 추가되네요.
    정말 더러운 기분............

  • 3. ...
    '14.2.21 5:53 AM (114.203.xxx.204)

    느낌 아니까~ 기분 더 더러워요.
    우린 왜 맨날 이렇게 빡치며 살아야 하는가!!!
    (빡친단 말 잘 안 쓰는데 이럴 땐 쓸 수 밖에 없네요. 어휴~)

  • 4. 콩콩이큰언니
    '14.2.21 5:54 AM (219.255.xxx.208)

    맞아요 빡쳐요....

  • 5. 딱그맘
    '14.2.21 5:57 AM (112.185.xxx.99)

    제말이요.분명히 아닌데 뒤엎을수도 없는 더럽고 추잡한 기분
    아 아직도 그기억 안가셨는데 연아볼때마다 제가 분하구 원통해서 홧병날거같아요

  • 6. 맞아요.
    '14.2.21 5:59 AM (124.5.xxx.107)

    그때도 딱 이 기분이었어요.
    그 상실감이 어찌나 오래 갔던지 생각하기도 싫은데
    또 경험하네요.

  • 7. 진짜
    '14.2.21 6:13 AM (39.119.xxx.235)

    딱 그기분 ㅠ

  • 8. 그때도
    '14.2.21 6:58 AM (183.100.xxx.240)

    침묵했고 지금도 침묵하고...

  • 9.
    '14.2.21 7:48 AM (175.223.xxx.206)

    그때도..지금도 그러하잖아요
    쭈욱~~~

  • 10. wls
    '14.2.21 11:04 AM (222.102.xxx.151)

    진짜 그 때의 그 상실감!
    정말 지금까지도 이렇게 속이 팍팍 상한데...
    연아양 사건은 쉽게 잊혀지겠지만
    부정선거건은 영원한 상처가 될 것 같애요.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6582 카풀비용 좀 조언해주세요. 질문좀 2014/02/25 716
356581 김연아를찬양하던 해외인사들중 몇몇이 돌아선이유 153 ..... 2014/02/25 26,367
356580 뭐 뺏어먹는 엄마는 없나요? 26 ... 2014/02/25 2,759
356579 아침 방송에 나왔던 코가 뻥 뚫렸다는 약재 3 알레르기 비.. 2014/02/25 1,578
356578 디벼보자! 미국 서부 -1 33 오렌지 언니.. 2014/02/25 2,607
356577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카페나 사이트가 있나요? 1 ... 2014/02/25 571
356576 미국 야후뉴스방에서 위안받은 아짐.. 2 소곤소곤 2014/02/25 1,031
356575 서대문구 연대 주변 , 2 구인 2014/02/25 821
356574 스탐백 지금 사기에 너무 늦었나요? 4 ㅇㅇ 2014/02/25 1,146
356573 브레인은 좋은데 인성이 없는 사람 11 aa 2014/02/25 2,724
356572 엄마가 읽을만한 책 추천요~ 1 핫팩 2014/02/25 997
356571 라면 뺏어먹은 아빠 글 14 맑은공기 2014/02/25 2,430
356570 전월세 임대소득자 세금을 물린다면 10 .... 2014/02/25 1,673
356569 애기가 2살때 나가서 초등3학년때 한국들어오게되었어요 교육 조언.. 4 걱정 2014/02/25 774
356568 中 갔다온 <한겨레> 기자 “이인철 국정원 영사 만났.. 현장 지휘책.. 2014/02/25 872
356567 만 두돌, 3세 아이에게 간단한 영어노출 해야할까요? 8 .... 2014/02/25 1,494
356566 몇년 전 기억도 또렷이 기억한다며 3 .. 2014/02/25 684
356565 연말정산을 아예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8 무식 2014/02/25 15,000
356564 日헌법해석 주무장관 ”총리 방침따라 할일 할 것” 세우실 2014/02/25 615
356563 대추차 만든후 대추씨요. 3 호빵맨 2014/02/25 1,578
356562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세먼지에 큰 관심이 없네요 10 ㅇㅇ 2014/02/25 2,411
356561 [기획-朴대통령 취임 1주년 ‘패션 통치학’] 칼라와 컬러로 ‘.. 3 벙어리 2014/02/25 792
356560 이케아에 팔았던 개구리 왕자 인형(입에 수납가능한..) 3 약 8년전... 2014/02/25 1,260
356559 이번에 초등학교 신입생 엄마에요. 1 조언을~ 2014/02/25 717
356558 집 내놓기전에 도배하고싶은데 같은 벽지를 구할수없네요.....ㅜ.. 1 ... 2014/02/2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