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 연아야

피겨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14-02-20 23:14:20
“그녀가 맞선 힘겨움과 의심의 눈초리를 걷어내는”‥‥
미국 NBC 방송 해설자가 한 말이에요
대회때마다 점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연아양의 심판진에 대한 불만의 표출로 보여지더군요
IP : 61.76.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ㅂ
    '14.2.20 11:25 PM (115.126.xxx.122)

    프리...드레스 리허설 보는데...
    우리 연아 참 잘 하네요...ㅎㅎㅎ
    몸도 안 풀리는 이른 아침에...

  • 2. ...
    '14.2.20 11:27 PM (39.120.xxx.193)

    직딩이예요.
    어제 12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났구요.
    지금은 몸이 베베꼬여서 잘 수가 없어요.
    아놔 ㅠㅠ
    다크가 턱끝까지 내려와도 웃을 수만 있다면 좋겠네요.
    보는 사람도 이렇게 심장이 입으로 튀어나올것 같은데 연아는 어떻겠어요. ㅠㅠ

  • 3.
    '14.2.20 11:30 PM (115.126.xxx.122)

    커피..두서너 모금만 먹어도..
    잠이 안 오게 된 게 지금은...약이 되네요..
    낮에 마시다만 커피 덕분에..펄펄...

  • 4. 미국인데
    '14.2.20 11:42 PM (75.148.xxx.129)

    미국인데요 신문칼럼에서도 2010년보다 심판들이 연아에게 너무 짜다고,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고 써놨어요. 그냥 기도만 하고있습니다
    저처럼 떨리시는분들 유튜브에서 연아 밴쿠버영상보시면서 맘의 여유를 가지시길 !!

    연아야 언니가 힘차게 응원한다!

  • 5. ㅎㅎ
    '14.2.20 11:50 PM (114.206.xxx.43)

    NBC 카메라하고 중계가 좋네요

  • 6. 으쌰으쌰
    '14.2.21 12:16 AM (182.172.xxx.134)

    연아야~ 아줌마가 격하게 응원한다!!! 힘내라 힘!!!

  • 7. 카틀레아
    '14.2.21 12:17 AM (121.166.xxx.157)

    적국 러시아니까 그렇게 연아편을 들지요. 미국 동계올림픽이었으면 입 싹닦았어요. 이번에 연아양 은메달 따더라도 우리 한테는 금메달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녀가 이 시대의 유일한 피겨퀸인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5806 여자 피겨 메달수여식도, 갈라도 안 봅니다 5 열받아 2014/02/22 1,148
355805 안현수 걱정은 이제 러시아 몫이라고요. 26 ... 2014/02/22 2,888
355804 평창올림픽때 나올까요 5 과연 2014/02/22 1,132
355803 캐리어 구매시...알려주세요.. 2 여행초보 2014/02/22 1,169
355802 ESPN, 연아 95% 양심불량비행녀 5% 3 손전등 2014/02/22 1,722
355801 세결여보니깐, 구박하는게 왜 잘 안 들키는지 알겠어요. 5 잘한다 2014/02/22 4,460
355800 타라소바 안무짜더니..연아 파트너도 바뀌네요. 13 갈라쇼 2014/02/22 3,963
355799 소치 올림픽 폐막식 시간이랑 날짜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2 alal 2014/02/22 689
355798 하루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 2 마음씨1 2014/02/22 457
355797 김연아 갈라쇼 눈물이나네요 20 2014/02/22 4,743
355796 안현수 너무 불쌍하네요 33 ..... 2014/02/22 10,433
355795 외출했다가 결혼하고 남편이 잠깐 만났던.. 상간녀를 만났어요 6 죽어 2014/02/22 4,735
355794 이건 피겨 역사 왜곡입니다! 4 퀸연아 2014/02/22 820
355793 메달뺏어간 러시아보다 더 화나게하는 인간들이 있군요. 17 연아 2014/02/22 2,442
355792 지금 죽고싶을만큼 우울한데 이럴때 볼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17 래하 2014/02/22 3,122
355791 죄송요 ;; 4 sewing.. 2014/02/22 691
355790 영화두편보고,, 1 미네랄 2014/02/22 617
355789 위조전문 검찰과 국정원... 딱 걸렸다!! 6 손전등 2014/02/22 821
355788 피겨 심판 양심선언했대요 28 chscjf.. 2014/02/22 14,609
355787 세결여 이지아 토할정도로 웃겨요. 연기자 맞나요? 39 한쪽머리옆으.. 2014/02/22 14,965
355786 피겨에대해 차라리 잘몰랐다면 피겨 2014/02/22 575
355785 이 돼지 껍데기야 이게 어디 나왔던 대사일까요? 6 ~~ 2014/02/22 896
355784 노트북 화면에 시력보호필름 붙여보신 분? 9 시력보호 2014/02/22 3,301
355783 누군가 나의 억울함을 쉽게 잊는다면 괜찮으세요? 16 2014/02/22 1,980
355782 이승환 콘서트해요 3 공장장님 2014/02/22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