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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부른 노래

인나장 조회수 : 833
작성일 : 2014-02-20 23:09:57
오늘 아침부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던 노래. 옆사람이 들을까봐 속으로 흥얼거리던 노래. 퇴근길 혼자 걸으며 부르던 노래.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옛날 노래가 오늘 제입에서 떠나지않았는데.별그대 김수현이 마지막 씬에서 부르네요. 임병수의 약속. 그노래를 들으니 갑자기 제가 너무 신기해졌어요.
IP : 211.212.xxx.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14.2.20 11:13 PM (124.54.xxx.177)

    원글님 신기하네요 ^^

    예전에 참 좋아하던 가수인데.. 염소가수.. 오랫만에 들으니까 좋아요...

  • 2. ..
    '14.2.20 11:53 PM (218.38.xxx.93)

    그러게요 임병수씨 노래..방가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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