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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 위조범일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 대한 취재 결과를 공개할 예정

우리는 조회수 : 756
작성일 : 2014-02-20 17:02:34
최승호 · 팔로워 4,239명
2시간 전 ·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증거 위조에 대해 여러 언론들이 관심 가지고 취재에 나선 것같습니다. 노컷뉴스가 중국 화룡시의 공증처를 취재해 도장이 위조됐다고 밝혔네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위조 여부 논란은 이제 그만두고 위조범들에 대한 수사에 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사실 중국 정부가 중국 공문서가 위조됐다는 최종적인 유권해석을 했으니까
이야기는 끝난 거죠. 그런데도 국정원, 검찰,외교부는 아직도 미련을 갖고 진상규명이니 중국에 사실조회를 다시 한다느니 시간끌기, 촛점 흐리기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다고
뭐가 달라질 것도 아닌데. 중국 정부가 이미 입장을 밝혔고, 너무 분명한 증거들이 이미 넘쳐나는데, 위조라는 사실을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뉴스타파에서는 오늘 중 위조범일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 대한 취재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IP : 124.54.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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