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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덴비 밥,국공기 쓰시는 분

고민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4-02-20 13:27:21
임페리얼블루 밥국공기 쓰다 덴비 매력에 빠졌어요 이번에 2인조 더 들이려는데 아주르, 그린위치 라인중에 어떤게 밥, 국 담으면 더 이쁠까요? 추천부탁드려요 둘 다 실물은 봤구요
IP : 122.40.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0 1:30 PM (175.223.xxx.13)

    저는 그린위치 쓰는데 이쁜거 같아요 덴비는 선명한 색이 더 예쁜거 같아요

  • 2. -~
    '14.2.20 1:30 PM (112.175.xxx.8)

    저도 그린위치에 한표요

  • 3. ....
    '14.2.20 1:57 PM (1.241.xxx.160)

    아주르는 어르신거 같아요. 초록색이 훨씬 이뻐요.

  • 4.
    '14.2.20 2:59 PM (1.225.xxx.38)

    전 다른 라인이랑 같이 아주르도 쓰는데 예쁜데 ^^... 리젠시 그린이 옥색이라 약간 어르신 느낌 나죠.
    아주르는 일반 라인보다 가격도 더 비싸고 무늬가 약간 달라요. 코스트 라인은 아예 무늬 들어가 있고 가격 더 올라가고요.

    임페리얼 블루가 마음에 드셨다면 그린위치를 마음에 들어 하실 거 같긴 하네요.

    전 아주르, 그린위치, 린넨 섞어 쓰는데 하나같이 매력이 있어요.
    아주르는 그냥 아주르랑 코스트 라인이 있어서 아주르 하나 가지고도 믹스매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밥그릇(코리안 라이스볼)은 코스트 없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한식에는 아주르가 어울린다 생각해요. ^^ 그린위치, 임페리얼 블루 같은 강한 색은 너무 모던해서요. 한식용 국 밥 차림에는 좀 어색한 감도 있더라고요.
    린넨이나 리젠시 그린으로 하면 무난하긴 한데 넘 무난하기만 하고... 뭐 그런 느낌 ㅠㅠ

  • 5. 원글
    '14.2.20 3:17 PM (122.40.xxx.59)

    사실 아주르로 2인조 사왔는데 계속 고민중이랍니다. 다시 가서 교환할까 싶어서요ㅜㅜ

    막상 집에 와서 보니 임페리얼 블루의 그 쨍한 맛이 약한 것 같아서요.

    접시나 다른 덴비가 아주르, 미스트가 많답니다. 그래서 아주르가 넘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그린위치 사고 싶고

    가게에서는 또 아주르가 더 이쁜 것 같고 정말 그릇 하나 사는 것도 왜 이리 결정을 못하는지ㅜㅜ

  • 6. ..
    '14.2.20 3:38 PM (218.38.xxx.20)

    전 린넨이랑 리젠시그린 쓰는데 좋아요 고급스러보이고

  • 7. 덴비
    '14.2.20 3:49 PM (222.96.xxx.163)

    한식용으로 저도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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