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못나도 꾸며야겠지요?
얼굴도크고 덩치는 산만하고 살찌니 얼굴도 정말
보기싫고 못생겼고요 살 빼고나면 꾸미고 가꿀려고
했는데 이살 다 뺄려면 십년은걸릴것같아요
뚱뚱이과정에서 꾸미고 다나면 욕할려나요?
넘들보기엔 우스워보이겟지요 근데 추레하게다니기엔
십년이란 세월이 너무길어요 ㅠ.ㅜ
뚱뚱하니 자신감떨어지고요 남자들눈빛에서 싫어하는티
작렬이고요 내성적이기까지하니 인생살기 참 힘들어요
저보다 더 뚱뚱해도 당당하게 사는여자분들은 비법이
뭘까요? 원래남들 의식안하고 살고 상처안받는 성격인지
암튼 뚱뚱한여자도 외모를 가꿔야겠죠?
1. 당연하죠!
'14.2.18 1:15 PM (14.32.xxx.97)울나라처럼 살 좀 찌면 예쁘건 귀엽건 똑똑하건 안 따지고 그저 뚱뚱한여자로만
취급하는 드런 나라도 없을거예요.
꾸미세요. 무엇보다도 소중한건 젊음이고, 오늘이 내 남은 생 중에 가장 젊은 날이라는거
잊지 마시구요~! ^^2. 여자가 봐도
'14.2.18 1:19 PM (175.200.xxx.109)너무 뚱뚱한데 외모까지 안가꾸면 솔직히 보기가 좀 그렇더군요..
그래도 외출할 땐 머리도 좀 단정히 하고 옷도 좀 깔끔하게 입고 화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화장도 가볍게 하면 더 좋구요.
외모 단정치 못하면 남자나 여자나 범죄의 대상이 되기에도 쉽구요.
40 안 넘었으면 희망이 백프로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마흔 넘어가면 진짜 살 빼기가 힘들더라구요.3. ..
'14.2.18 1:22 PM (223.62.xxx.123)쳐다보는건..너무 튀거나 눈살 찌푸려지는 차림새여서예요.
아니면 너무 부스스하거나 자신을 방치한 느낌이거나.
뚱뚱해도 깨끗하고 멋진차림에 자신감있는데 그러는거 못봤어요.
뚱뚱해도 세련되게 하고다니면 진짜 오히려 더 멋지게 보
여요. 더 센스있다 생각되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씨 한 체격하시는데 센스있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멋져요. 한 유머까지 하시던데.
저도 완벽하지않다고 매일 불평불만이어서 놓고 살았는데 꾸미고 나니 신경 일쓰던 시간이 너무 후회돼요. 무조건 감각 키우시고 꾸미시길.
세련되고 은근하게요.4. 솔직히 좀 통통하시면
'14.2.18 1:23 PM (222.119.xxx.225)무조건 헬스장 등록하셔서 피티 받으세요
매일매일 무념무상으로 다니시면 좀 가벼워지고 가벼워지면 신나서 운동하게되고
그러다보면 날씬해지세요
그리고 통통한 분들이 캐쥬얼하게 입으면 더 통통해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약간 갖춰입으시고
메이크업도 깔끔하게..거의 톤을 모노톤으로 맞추면 세련되보이더라고요
이경민씨? 같은 느낌으로 하면 될거 같아요5. 근데
'14.2.18 1:29 PM (175.193.xxx.115)건강상 어떤 이유 있는 거 아니면 좀 빼세요.
인생에서 20대가 제일 예쁠 때 인데 그때 그렇게 살이 미어터져 나가도록 뚱뚱한 사람보면
특히 여자 아무리 머리에 뭐 많이 들었는지 몰라도 매력 없어요.
전혀 안 예쁘고 아마 남자들은 더 할걸요.
내면을 보라지만 안 보고 딴 여자 볼거 같아요.6. 남녀노소
'14.2.18 2:25 PM (124.61.xxx.59)자기를 잘 가꾸고 관리하는 사람 보면 기분좋아져요.
7. ...
'14.2.18 3:57 PM (211.253.xxx.57)꾸미면 훨씬 낫지요. 저희엄마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입성좋은 거지가 얻어먹는다거든요 ㅎㅎㅎ
통통-퉁퉁이라도 체형에 맞게 옷 화사하게 꾸미고 입으면 보기 괜찮습니다.8. ...
'14.2.18 5:06 PM (121.148.xxx.247)저도 살빼야 하지만 옷으로 커버하고 다녀요.
살빼면 지금입고있는 내 옷들 못입을까봐 살안빼고 유지만해요.
다리두꺼워도 살짝짧은 스커트에 세미정장스레 입고다니면 이쁘다고 하던데..9. ////
'14.2.18 9:27 PM (121.190.xxx.181)뚱뚱한데 의기소침해있는것보다
꾸미고 자신감있게 사는사람보면, 참 좋아보이고.멋쪄보였어요
뚱뚱해도.말라도 사람은 누구나
현재를 즐길권리가있어요
현재를 사랑하고.아끼고.즐겨야 되요.
사람이 살이빠지고싶다 그러면 일단 그 현재 뚱뚱한 현재도 사랑하고 즐겨야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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