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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혐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4-02-18 01:41:00
정치적인 글이나 좀 민감한 글의 첫 댓글은 정말 거의 어김 없이
악플이라는 것..
참 신기해요. 거의 그렇더라고요.
마치 게시판에 상주하며 레이다를 켜고 모든 글들을 감시하다가
그런 성향의 글이 올라오면 바로 댓글을 다는 듯한..
그래서 전 첫 댓글 다는 악플러들은 90% 이상 직업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급여야 어디서 받아오겠죠. 
IP : 121.171.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리플의 중요성을
    '14.2.18 1:42 AM (180.228.xxx.111)

    자주 느껴요.....
    애매한 경우 보통 첫리플에 동조하는 쪽으로 달게 되잖아요.

  • 2. 첫리플의 중요성을
    '14.2.18 1:42 AM (180.228.xxx.111)

    선플운동이라도 해야하나.......

  • 3. ..
    '14.2.18 1:43 AM (182.210.xxx.154)

    그러거나말거나 지금은 경주 사고 학생들 무사만을 간절히 기원해요. 마음 좀 모아요 우리...

  • 4. ,,,
    '14.2.18 1:46 AM (14.52.xxx.99) - 삭제된댓글

    첫댓글로 김빼기

  • 5. ......
    '14.2.18 1:50 AM (1.225.xxx.101)

    당연히 마음 모아 간절히 기원해요.
    어린 학생들 불쌍해서 잠못자고 이러고 있는거구요.
    여기 마음 안쓰는 분 없다고 봐요.

  • 6. 국정원이
    '14.2.18 1:55 AM (182.210.xxx.57)

    지난 대선때부터 작업했던 곳 중 하나가 이곳이에요.
    지금도 상주 국베충이 대기중입니다. 나와라 ㄱ국베충 220.

  • 7. 혐혐
    '14.2.18 1:59 AM (121.171.xxx.100)

    ........

  • 8. 110.70 이랑 39.7 도 유명하죠.
    '14.2.18 6:03 AM (178.190.xxx.214)

    오죽하면 아이피를 외울까요. 203.223도.

  • 9. 저도
    '14.2.18 10:39 AM (221.149.xxx.192)

    첫댓글로 김빼기 222222

    정말이지 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는 저같은 사람은 그런사람들이 도적이나 치한같이 느껴져
    거의 치를 떨게 싫습니다.
    아무리 직업이라지만 제발 나쁜 짓 고만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 10. 하이고
    '14.2.18 11:24 AM (221.149.xxx.192)

    게임이 안되네요

    제가 어떤 댓글이를 지목해서 냄새난다고 했더니 그 댓글은 없어지고
    전혀 상관 없는 댓글 번호를 지목해 놨네요. 그래서 저도 지목한 번호 삭제 했네요.

    인터넷 장악되었다고 하더니 정말 오늘이야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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