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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집에서 연근 강정이 반찬을 나왔었어요

명절에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14-02-17 12:44:46

쫀득하니 맛있어서 그 와중에 레시피를 여쭤봤는데요

물엿만 넣어서 졸인거라고만 하시더라구요

더 여쭤볼 분위기가 아니어서 네~하고 왔는데요

 

검색해보니 설탕 도 들어가고 뭐 좀 다르네요

아시는분 계시면 비법 좀 알려주세요

까만색으로 쫀득하고  달았어요

말려서 튀겨서 올리고당 묻힌건 절대 아니구요

IP : 61.82.xxx.1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4.2.17 12:57 PM (125.31.xxx.241)

    간장을 조금만 넣고 물엿을 많이 넣어 조리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물엿을 상상하는 것보다 아주 많이 넣어야 쫀득한 맛이 나요.
    은근하게 오래 조리시구요.

  • 2. 그게
    '14.2.17 1:27 PM (211.51.xxx.98)

    아주 아주 오래 졸여야 그렇게 쫀득한 연근조림이 된다고
    음식점에서 얘기하더라구요.

    거의 하루 종일 졸인다고 해요. 간장, 물엿, 식용유가 주 재료고
    까맣게 하기 위해 카라멜색소를 넣는 곳도 있구요.

  • 3. 카라멜색소 없어도됨
    '14.2.18 1:17 AM (58.236.xxx.30)

    간장하고 물엿

    그리고 오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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