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볼려고 했는데...

ggg 조회수 : 4,959
작성일 : 2014-02-16 20:38:29

서울에는 검색해봐도  유기견봉사할곳이 없더라구요.

경기도권으로 다들 이동했나봐요.

그래서 경기도에있다는  유기견보호소갈려고  주소를 찾아봤더니  경기도에서 출발해도  택시타면50분

택시비3만8천원가량.      봉사활동도 쉽지않네요.

택시말고 대중교통은 두시간이걸린데요.   자가용으로 가지않으면  봉사활동도 못가겟어요

 

서울에 유기견 봉사활동 갈곳 알려주실분 계세요?

IP : 182.22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ᆞ
    '14.2.16 8:45 PM (221.162.xxx.130) - 삭제된댓글

    찾아가서 봉사하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케어하면서
    새주인 만날 때까지 보호해주는
    임시보호도 있어요
    임시보호처를 구하지 못해
    안락사 당하는 가여운 생명이 많아요
    임시보호도 한번 알아보세요

  • 2. ..
    '14.2.16 8:48 PM (119.194.xxx.238)

    퇴계로에 있는데요.

  • 3. 저도
    '14.2.16 8:59 PM (122.40.xxx.41)

    여건이 되심 가정에서 임시보호로 봉사해주심 좋겠어요.
    어느 카페보니 그렇게 가정집에서 데리고 가서 대소변 훈련도 시켜놓고 해서
    입양가서 아주 잘 살더라고요.

  • 4. ^^
    '14.2.16 9:09 PM (121.170.xxx.133)

    유기견 봉사활동 카페가 많이 있을거예요. 저도 예전에 카페 검색해서 봉사했어요.
    http://www.ekara.org/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사이트예요
    후원, 입양, 임시보호, 유기견봉사활동을 해요
    이곳에서 유기동물 보호소로 봉사갈 수 있어요.
    이효리도 예전에 여기서 봉사활동 한다는 글 본적있구요

  • 5. ....
    '14.2.17 12:40 AM (27.1.xxx.64)

    검색해 보시면 봉사활동 카페가 많습니다.
    차가 없으신 회원님들을 위해 카풀제도가 활성화 되어 있으니 함께 해보세요~
    처음부터 혼자 가시면 뭐부터 해야 할 지 몰라 당황하실 거예요;

    혹시 집에서 자가미용해주시는 분이면 클리퍼 챙겨 가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갑옷을 입은 것처럼 털들이 엉겨붙은 아이들이 많거든요..

    그리고.....마음의 준비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가여워서 두고두고 눈에 밟히더라구요...
    어떤 보호소는 정말 처참할 정도라....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859 이번에 한국가서 옷 사면서 느낀 점인데 13 옷쇼핑 2014/02/17 5,749
353858 신종플루 확진받은 아이 학교 보내시나요? 10 이 뭔.. 2014/02/17 2,488
353857 허리뼈연골때문에 허리수술해야하는데 3 ㅇㅇ 2014/02/17 1,338
353856 20대 초반 직원 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 6 사용자 2014/02/17 1,362
353855 이사할때 궁금해서요..^ 1 다시금 2014/02/17 670
353854 아이가 굳은살을 뜯어서 피가날정도예요 12 딸램 2014/02/17 3,788
353853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주연급은 별로인데 조연들 대박이네요 ㅎㅎ.. 1 와.. 2014/02/17 1,519
353852 미국 두살 남자 아이있는 가정에 보낼 만한 귀여운 선물 뭐가 있.. 10 선물 2014/02/17 1,029
353851 사교육..법으로 금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30 돈없어 2014/02/17 4,383
353850 아이가 휘파람불면 입에 문제있을까요? 1 휘파람 2014/02/17 772
353849 남자 바지, 보통 어디서들 구입하시나요? 1 봄은오는가 2014/02/17 800
353848 따말에서 한그루 새언니요... 3 .. 2014/02/17 3,192
353847 이런 분의 노후는 어떻게 될까요... 20 가슴이답답 2014/02/17 5,684
353846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34 고독 2014/02/17 18,536
353845 예쁜영어이름 추천해주세요~~..olivia는 어때요?^^ 16 영어이름 2014/02/17 5,409
353844 여유없는집은 정말 하나낳는게 맞는듯 4 .. 2014/02/17 2,728
353843 서울메트로 괜찮은 직장인가요? 1 mo 2014/02/17 6,074
353842 지금 EBS에서 소수 이야기해요 3 234 2014/02/17 1,804
353841 여주 믿고 살만한곳 5 여주 2014/02/17 1,897
353840 아주대 영문과?한양대 분교 영문과? 14 대학 2014/02/17 3,647
353839 뚱뚱해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겠죠.. 11 뚱뚱해도 2014/02/17 5,303
353838 음식 갓 하고.. 열이 오른상태에서 뚜껑 닫으시나요? 아님 식히.. 3 음식 2014/02/17 1,256
353837 많이 쓰는 심리학 용어 100가지 (~효과/증후군 총정리) 34 알아보까 2014/02/17 7,220
353836 경주 리조트 일부 시설 붕괴 2 나라망조 2014/02/17 1,485
353835 오래된 노트북 재활용센터같은데 2014/02/17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