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카락 가늘고 숱없어서 펌하시는분들

.. 조회수 : 2,813
작성일 : 2014-02-14 11:52:04

 

몇개월에 한번씩들 하시나요???~

뿌리에만이라도 볼륨이 살면 좀나을것 같은데

그렇다고 펌을 너무 자주할수도 없고

머리숱많으신분들이 제일 부럽네요~ㅠㅠ

 

IP : 121.171.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부러워 마세요
    '14.2.14 11:54 AM (180.65.xxx.29)

    저처럼 머리카락 굵고 숱많으면 펌도 못해요. 하고 나면 삼각김밥 나와서 ..여름에는 덥고 묶으면 하루종일 두통오고 제가 부러운 사람이 원글님 스타일...언제 머리 숱좀 빠지나 하고 있어요

  • 2. -----
    '14.2.14 11:55 AM (175.223.xxx.85)

    꼭 이 이유로 펌을 하는건 아니지만 머리숱 적고 가늘어서 펌은 1년에 한번만 해요

  • 3. 저요
    '14.2.14 12:37 PM (58.78.xxx.62)

    제가 딱 그래요. 머리숱은 보통인데 머리카락이 워낙 가늘어서 숱이 없어 보이고
    특히 얼굴살이 없어서 평생 웨이브만 하고 살았는데요.
    이런저런 웨이브 다 해봤지만 그냥 일반펌이 제일 나아요.
    것도 뿌리까지 웨이브해야 머리카락 길거나 웨이브 풀려도 자연스럽고요.

    근데 요즘 집근처에서 웨이브 하는 곳은 할때마다 중간굵기로 하고
    할때마다 조금씩 틀려서 짜증나요. ㅜ.ㅜ
    지난달에 했는데 다른때랑 똑같이 한건데도 이번엔 더 느슨하게 됐는지 벌써 거의 다 풀린...

    다음엔 무조건 일반 제일 가는 걸로 뿌리까지 하려고요.
    이렇게 했을때 3개월은 당연히 기본이고 5개월까지도 자연스럽게 풀려서 좋았거든요.

  • 4. ..
    '14.2.14 1:13 PM (203.229.xxx.20)

    단발이라 두 달에 한번씩하고. 매일 드라기 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펌해요.

  • 5. ......
    '14.2.14 3:25 PM (175.115.xxx.234)

    자주 퍼머 하시면 나이먹을수록 탈모 증상 더 빨리온대요.
    지금 현재를 조금 나은 헤어로 만들어서 지금은 좋을지 모르나
    미래를 생각한다면..ㅠㅠ
    계면활성제 안든 유기농 샴푸 그런거 좀 사용해 주고
    주기적으로 트리트 먼트 해주고,
    견과류 잘 섭취하고, 운동, 식습관 바로 하는게 더 좋을 듯해요.
    암튼 퍼머도 머릿결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되니.. 신중해야 하는듯해요.

  • 6. 3년만에
    '14.2.14 4:15 PM (203.238.xxx.24)

    파마했어요
    저는 머리 힘은 있는데 숱은 별로예요
    그냥 커트와 단발사이를 왔다갔다하며 버텼죠
    염색도 해야 해서 파마안하구 버티다가 이번에 파마를 했어요
    지금 두피에 뾰로지 올라오고 장난아니예요
    정말 파마약이 안좋은 거 같아요
    그냥 1년 한번 하구 버텨보세요
    구르프말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487 운동으로 체력, 건강 좋아지신 분들 8 == 2014/11/21 2,777
439486 셀프 젤네일 도사이신 분들~~ 4 .... 2014/11/21 2,316
439485 대치동 아시는분 아파트 선택 도움 부탁 19 아줌 2014/11/21 5,824
439484 호텔결혼식못해서 후회한다는 글 8 11시경 2014/11/21 4,619
439483 외고 면접이 일주일 남았네요 면접 2014/11/21 1,092
439482 유튜브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나요? 3 .... 2014/11/21 695
439481 백인들 비율은 정말 좋죠 14 55 2014/11/21 4,804
439480 김장용 갈치속젓 어디서 사나요? 2 김장 2014/11/21 1,564
439479 영어 쉐도잉 방법 좀 설명부탁드립니다 (꿉신 꿉신) 영어정복 2014/11/21 2,495
439478 터키 패키지여행 팁 10 8년 눈팅족.. 2014/11/21 7,700
439477 하...이남자 정말 철이 없네요. 더이상 못살겠어서 인천에 변호.. 2 이휴 2014/11/21 2,742
439476 두아이 유치원이 틀리면 힘들겠죠? 4 학부모 2014/11/21 964
439475 돈이 많으면 말하게 될까,,, 1 2014/11/21 1,169
439474 내가 막상 나이를 먹어가니 이상향의 할머니상이 달라지네요. 1 그리운할머니.. 2014/11/21 1,353
439473 직구로 티비 사보신분?? 5 사탕5호 2014/11/21 1,825
439472 오랜만에 읽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 지나감요 2014/11/21 1,505
439471 중등대형 영어학원(최선,아발론,토피아, 청담 등) 특징 정리해주.. 2 예비중맘 2014/11/21 9,607
439470 무쇠xx 제품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 7 Puzzle.. 2014/11/21 5,276
439469 오전에 산부인과를 다녀왔는데요... 5 신부인과 2014/11/21 2,390
439468 우울증 약 먹는걸 엄마가 형제들에게 다 말해버렸어요 17 2014/11/21 3,925
439467 나를 찾아줘 보고왔어요 3 .. 2014/11/21 1,640
439466 혹시 에스워머 사용하시는분 계실까요? 2 월동준비 2014/11/21 2,366
439465 급식 중단된 교실..상처받는 아이들 3 샬랄라 2014/11/21 1,888
439464 니트 보풀제거기 추천해주세요 2 정말 잘되는.. 2014/11/21 1,687
439463 도로연수 1 부바탱이 2014/11/21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