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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1 여아인데 아직도 혼자 못자요

고민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4-02-10 16:49:54
제목 그대로입니다
독립심이 부족하고 부모 의존감도 높은편이에요
친구보다 엄마랑 있을걸 더 좋아하는데 이게 큰 문제가 될까요
무엇보다 큰 고민은 부모와 함께 자는거에요
몇번이나
따로 재워도봤는데 깊이 잠들지못해
마음이 약해져 데리고 자요
애들 아빠는 혼자 자겠다할때까지 기다려주자는데 이게 옳은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문제로 병원에 가는 경우도 있을까요??
IP : 125.58.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1남아
    '14.2.10 5:01 PM (175.195.xxx.5)

    예비중1 남자아이인 저의 외동이도 혼자서 못자요..ㅠㅠ

  • 2. 저는 지금도
    '14.2.10 5:09 PM (182.218.xxx.68)

    저는 지금도 혼자 못자요 ㅠㅠ 처녀적에는 남동생이랑 엄마아빠 방문 활짝 열고 잤어요.무서워서 ㅜㅜ

  • 3. 오늘
    '14.2.10 5:59 PM (222.235.xxx.35)

    예비중2학년인데 혼자 못 자는 외동아들 여기도 있습니다. 남편은 언제까지 재워 주냐고 매일 타박인데.. 키도 작은데 잠이라도 편히 자고 크라고 잠들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ㅠㅠ

  • 4. 첨밀밀
    '14.2.10 7:21 PM (121.88.xxx.112)

    저희집 예비중 1 외동아들도 혼자 못자요. 평상시에는 독립심 강하고 친구들과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 밤과 무서운 얘기에만 약해져요..외국 나가서도 혼자 한두시간은 쇼핑몰 같은데서 혼자 돌아다니는 녀석이..혹시 아주 어릴때 트라우마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따로 기억 없어요..ㅠㅠ

  • 5. ^^
    '14.2.11 12:54 AM (110.12.xxx.66) - 삭제된댓글

    예비중2, 예비초4 딸, 아들도 안방에서 함께 자요.. 저랑 다투고 자기들이 토라지면 이불들고 자기 방으로 갔다가도 슬그머니 또 안방으로 와요.. 전 아이들이 원할때 까지 함께 자려구요.. 앞으로 함께 잘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자기 전에 꼭 끌어안고 쓰다듬어 주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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