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있다보니까 제 싫은 모습이 아빠에게서 보이네요.
작성일 : 2014-02-10 11:21:46
1753430
이직준비로 집에 있는데
아빠 말투 행동 제가 다 싫어하는 말투 행동이였는데
유전인건지 보고 배운건지,
집에 있는 시간과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니 제 옛모습과 겹쳐지는게 보이는데 진짜 힘드네요.
앞으론 절대 저런 말투 행동하지말자 생각하는데,
진짜 제 자신한테 질리게 되네요.
IP : 223.62.xxx.15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6761 |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 |
2014/11/13 |
3,197 |
| 436760 |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
샬랄라 |
2014/11/13 |
3,139 |
| 436759 |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 |
2014/11/13 |
2,057 |
| 436758 |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
40 |
2014/11/13 |
5,969 |
| 436757 |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13 |
755 |
| 436756 |
온수매트 |
투민맘 |
2014/11/13 |
843 |
| 436755 |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
샬랄라 |
2014/11/13 |
1,153 |
| 436754 |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
90 |
2014/11/13 |
1,105 |
| 436753 |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
질문 |
2014/11/13 |
1,200 |
| 436752 |
성희롱..퇴사.. 3 |
호 |
2014/11/13 |
1,871 |
| 436751 |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
레버리지 |
2014/11/13 |
1,279 |
| 436750 |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
트러블헌터 |
2014/11/13 |
11,402 |
| 436749 |
류승룡씨.. 쩝.. 라스 58 |
거만 |
2014/11/13 |
25,397 |
| 436748 |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 |
2014/11/13 |
16,304 |
| 436747 |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
애엄마 |
2014/11/13 |
2,198 |
| 436746 |
차라리 삭제 안하고 끝까지 우겼다면? 2 |
블로그 |
2014/11/13 |
4,007 |
| 436745 |
남초사이트에선 남자가 더 힘들다고 하고 여초사이트에선 여자가 더.. 10 |
ㅇㅇ |
2014/11/13 |
2,447 |
| 436744 |
이 시간에 라면이 먹고 싶어요 7 |
어쩌죠 |
2014/11/13 |
1,339 |
| 436743 |
피노키오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가상병 "피노키오 증후군&.. |
참맛 |
2014/11/13 |
1,321 |
| 436742 |
님과함께 재미있다고 하길래 봤는데요 1 |
. |
2014/11/13 |
2,276 |
| 436741 |
제 남편, 요즘 부쩍 얄밉게 굴어요..ㅠ 2 |
화나요 |
2014/11/13 |
1,410 |
| 436740 |
라면 맛있네요 9 |
ㅇ |
2014/11/13 |
1,988 |
| 436739 |
다시 태어나면 꼭 남자로 태어날겁니다 38 |
나는여자다 .. |
2014/11/13 |
8,075 |
| 436738 |
초5..늦은밤에 하는 뮤직뱅크인멕시코 3 |
건강하게 |
2014/11/13 |
1,397 |
| 436737 |
씽크대 질문 1 |
... |
2014/11/13 |
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