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하기 싫다

이런..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4-02-09 19:28:26
8년동안 내성질 숨기면서 좋은사람으로 연기하면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저만 모르는 인사가 이뤄졌고 전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차가워짐을 알게되었고 말을 걸지않더군요

내일 마주쳐야 함이 너무 두렵습니다

어찌행동해야할까요
IP : 218.152.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14.2.9 7:34 PM (59.14.xxx.172)

    님이 폭팔하셨으니 주위에서 입장 난처해서 피하는거겠지요
    어쩌겠어요 ㅠ 엎질러진 물인데..
    그만두실거 아니면 참고 인내하셔야죠
    이 또한 지나가리....

  • 2. 앵꽃
    '14.2.9 7:39 PM (112.185.xxx.103)

    그 일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아무 일 없듯이 정면으로 부딪혀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해결되어집니다.
    일주일정도 지나면 좀더 괜찮아질꺼고 또 다시 일주일을 보내다 보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질껍니다.
    자신한테 지지 마시고 용기를 내세요. 화이팅!!

  • 3. ...
    '14.2.9 7:44 PM (112.155.xxx.92)

    성질 폭발한 사람이 있으면 눈치보고 말 걸기 힘든게 당연하죠. 결코 그들의 시선이 차가워진게 아니라 님 자신이 그렇게 느끼는 것 뿐이에요. 윗님처럼 그럴수록 더더욱 아무 일 없었단 듯이 일하세요.

  • 4. 존심
    '14.2.9 10:21 PM (175.210.xxx.133)

    남자들 술먹고 실수하고 나면
    모른척 합니다.
    언제 그랬냐하는 식으로...
    그렇게 하면 됩니다...
    무슨일 있었어요?????

  • 5. 정말
    '14.2.9 10:28 PM (218.152.xxx.145)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82에서 좋은분들이 현명한 조언을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127 돈이 얼마 없는데 융자끼고 신축빌라 매매는 어떨까요 9 내집 2014/03/07 18,761
360126 금전수 돈나무가 끝이 마르고 휘어지고 꺽여서 힘이 없어 보여요 2 2014/03/07 4,479
360125 짝 결국 폐지되네요. 24 고인의명복을.. 2014/03/07 3,798
360124 초1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온 책을 잃어버렸어요 4 학부모 2014/03/07 985
360123 고속터미널이나 잠실역 근처에 안경점 추천해주세요. 2 ... 2014/03/07 2,074
360122 이제 청소잘하고 잘꾸미는 사람이 싫어요! 22 으~~ 2014/03/07 11,920
360121 골라주세요 ㅠㅠ 핸폰 2014/03/07 487
360120 토픽스 美 운노련 한국 철도노조 연합전선 시위 light7.. 2014/03/07 603
360119 아이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20 마음다스리기.. 2014/03/07 3,995
360118 지금 mbc 기분좋은날에 비염등에 대해서 뭐라하는데 볼수가 없어.. 2 아이가비염이.. 2014/03/07 1,690
360117 덴마크라는 나라 이상한 나라같아요 11 이상한 나라.. 2014/03/07 6,941
360116 락엔락 플라스틱통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7 ... 2014/03/07 2,049
360115 40전후에 라식하신분 계세요?? 14 .. 2014/03/07 2,491
360114 무슨일이.. 혈서로 “국정원”, 유서엔 “박 대통령 국정원 개.. 8 도대체 2014/03/07 1,300
360113 양치할때 치약짠 칫솔 물 먼저 묻히고 양치하나요? 아님 9 상관없나요?.. 2014/03/07 1,642
360112 전 유방암검진 너무 놀랐어요... 54 걱정 2014/03/07 20,498
360111 대한민국 제일 이해 안가는 점이에요 25 ?? 2014/03/07 3,963
360110 여중2학년이면 키 더이상 안크나요? 11 속상해서 2014/03/07 3,496
360109 가방 좀 찾아주셔요~ 궁금이 2014/03/07 508
360108 맞고 사는아이 - 신고했어요 11 글 펑합니다.. 2014/03/07 2,541
360107 왼쪽 광고 때문에 ㅠㅠ(관리자님과 무관하다셔서 수정했어요) 18 --- 2014/03/07 1,388
360106 집을팔았는데 웬지 서운하네요 6 매매 2014/03/07 2,204
360105 초등학교 우유 급식이요.. 22 초보엄마 2014/03/07 4,435
360104 오늘 중고딩 겉에 뭐 입혀보내셨어요?? 17 .. 2014/03/07 1,579
360103 요즘엔 사는거 아닌가요?..표면이 검은데.. 2 생강 2014/03/07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