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할때마다 망하는 계란 찜

동구리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14-02-09 12:12:31

 계란 찜

또 망했습니다.

비법 좀 알려주세요.

 

 

물과 계란의 비율을 알고 싶어요..

IP : 58.142.xxx.2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4.2.9 12:15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어떤걸 망한거라하는건지 먼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계란찜이라든지 미역국만큼 의견분분도 드문것이니 검색쳐보심이
    빠르실듯

  • 2. ㅇㄷ
    '14.2.9 12:15 PM (203.152.xxx.219)

    제일 쉬운게 계란찜인데;;
    전 계란넣고 멸치다시마육수를 계란양과 동일하게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믹서기로 갑니다. 도깨비방망이도 좋고요.
    사기그릇에 부어서 찜통에 찌든지 랩덮어서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한방울 얹어서 먹으면 끝

  • 3. ㅡㅡㅡㅡ
    '14.2.9 12:19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일대일입니다
    우선 계란을 대접에 깨서 개량후
    육수양도 그대접에개량후 섞으셔요

  • 4. @@
    '14.2.9 12:19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뚝배기에 물 조금 넣고 달걀 서너개 풀어넣고 소금간 맞추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약한불로 해서 계속 끓여주면 지가 알아서 됩니다,
    약간 바닥이 탄듯하면 더 맛나죠, 이게 망할일이 전혀 없는데..
    왜 망할까요?

  • 5. 넘 힘들면
    '14.2.9 12:38 PM (175.197.xxx.70)

    뚝배기에 하지 말고 들통에 물 넣고 받침 깔고 하면 저얼대 실패 없어요!
    계란3개 물 통량, 새우젓 1.2스푼. 익기전에 새우젓을 가끔 저어줍니다.
    그러지 않으면 새우젓이 밑으로 가라앉아서 위는 싱겁고 아래는 짜게 되니까요...

  • 6. 설탕
    '14.2.9 12:43 PM (175.112.xxx.15)

    설탕 아주 조금 넣으세요
    비린내 제거팁이래요
    우유 도 좀 넣구요
    약한불에 은근히 하는게 푸딩 처럼 되고 부드러워요
    뚝배기 같은데 부글거리게 끊이면 스펀지 처럼 부드러운 맛 감소합니다

  • 7. =ㅅ=
    '14.2.9 12:44 PM (59.187.xxx.163)

    그냥 뚝배기에 물이랑 새우젓넣고 끓이다가(처음에 간을 맞추고요..)

    파 쫑쫑 썰어넣고..

    끓어오르면 계란 푼 것 넣고 빠르게 섞어주고

    뚜껑덮어 약불에서 뜸들이듯 익히면

    타지도 않고 눌지도 않고 잘 익어요ㅋㅋ

    촉촉한게 좋으면 물 넉넉히.. 가쓰오장국 넣어주면 더 감칠맛 나고 맛있어요

  • 8. 일단
    '14.2.9 1:40 PM (118.44.xxx.4)

    끓은 다음엔 아주아주 약한 불로 가열해줘야 부드럽게 익어요.

  • 9. 전자렌지
    '14.2.9 1:45 PM (110.15.xxx.54)

    일단 참기름이 들어가고요^^
    렌지로 돌릴 때에는 중간에 숟가락으로 완전 뒤적뒤적 해 준 다음에 돌려줘야 계란찜의 완성이 되더라고요.

  • 10.
    '14.2.9 1:48 PM (115.136.xxx.24)

    원글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적어보세요. 고수분들이 문제점을 알려주실 거에요

  • 11. ..
    '14.2.9 2:25 PM (110.70.xxx.54)

    물의양을 계란 깨뜨린껍데기로 그 수만큼 넣으시면
    제일 정확해요

  • 12.
    '14.2.9 3:17 PM (183.98.xxx.7)

    아기 반찬으로 계란찜 이틀에 한번은 해주는데
    작은 유리용기에 계란 하나 깨어넣고
    우유나 멸치 다시국물 눈대중으로 계란하고 비슷한 양으로 부어 휘휘젓고
    아기니까 간은 생략.. 어른꺼라면 설탕 한꼬집에 소금 조금.
    여기에 야채 다진거나 새우 다진거 등등은 냉장고 상황에 따라 옵션으로.
    젖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찜통에 10분 정도 찌면 너무 간단해요.
    찌는게 간단한게 불 조절이며 조리 시간이며 넘치는거 타는거 신경 쓸 필요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걍 재료넣고 휘휘 저어 찜통에 올리기만 하면 뚝딱이니까요.

  • 13. 생생정보통에
    '14.2.9 4:36 PM (124.61.xxx.59)

    대박집의 비법인가, 계란찜 비법 나왓어요.
    아... 검색해보니 황금레시피예요~~~~ 만드는방법부터 비율, 불조절까지 노하우가 다 있음.

  • 14. 계란찜
    '14.2.9 6:54 PM (122.62.xxx.91)

    앗! 할때마다 퍽퍽한 계란찜인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15. 체리망고
    '14.2.11 11:12 PM (210.117.xxx.232)

    저두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822 양심없네요 ,,자기도 알겠죠 자기 힘으로 딴게 아니라는거 7 금메달딴얘 2014/02/21 957
353821 진정 대한민국 부덕의 소치입니다. 4 멘붕 2014/02/21 587
353820 ESPN 대문짝- Home cooking -러시아 홈어드빈티지로.. 4 잠이 안와 2014/02/21 1,966
353819 우리에겐 너가 금메달이야 2 연아야 행복.. 2014/02/21 376
353818 이게 무슨 예술이고 스포츠 입니까 5 ㅜ.ㅜ 2014/02/21 751
353817 러샤에 유구한 역사에도 불구 땟국물 못벗은 나라취급 받는 이유 8 ........ 2014/02/21 895
353816 여러분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2 ..... 2014/02/21 506
353815 푸틴=맹박 1 아침 2014/02/21 350
353814 제일 안된건 연아지만 해진, 소연 선수도 너무 짠해요 5 ㅁㅁ 2014/02/21 1,845
353813 러시아애가 넘어졌으면 은이 됐을까요? 9 러블리야 2014/02/21 2,510
353812 연아 점수엔 동의 6 달빛아래 2014/02/21 1,474
353811 프랑스 언론.. 소트니코바 금메달 자격없다 13 ... 2014/02/21 4,171
353810 김연아 선수 경기력 논하는 글 진심 꼴보기 싫다 34 미친나라 2014/02/21 2,677
353809 점프 하나 더 뛰었다면? 9 ㅇㅇ 2014/02/21 2,083
353808 살다살다 경기중 관중석 향해 손흔드는 4 2014/02/21 3,124
353807 기가막혀 눈물이 나네요. 6 세상에 2014/02/21 692
353806 완전 차원이 다른 김연아의 수준 1 대인배 김연.. 2014/02/21 737
353805 평창에 쟤 나오면 4 저기요 2014/02/21 865
353804 지겹네요 지겨워 쭈루룩 등수놀이 1 뭐니 2014/02/21 558
353803 연아야. 고마워 1 .. 2014/02/21 590
353802 명백해도 소용없는 2가지... 2 목구멍이 꽉.. 2014/02/21 1,181
353801 지금 네이버실검색어 1위 연아야 고마워 2 싱글이 2014/02/21 806
353800 배성재 아나 트윗 13 배성재 2014/02/21 10,486
353799 이제 다시는 피겨를 안보게 될 것 같아요. 4 2014/02/21 583
353798 결과 받아들이는거 저뿐인가요? 83 d 2014/02/21 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