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마취 치료후 부작용?

jalee 조회수 : 6,992
작성일 : 2014-02-09 09:45:08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 아래 어금니 씌우는거 때문에 오른쪽 잇몸에 마취를 하였는데

 

유난히 마취 주사가 아프다 싶었고 치과 치료 후 오늘까지 혀 반쪽(오른쪽)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부은느낌이라던가 마취가 덜 풀린 느낌이 아니고 혀 반이 데인듯한 느낌??(처음엔 떫은감 먹은 느낌 이었는데 시간이 지

나면서 데인듯한 느낌이 계속 됩니다. 물론 칫솔로 혀바닥을 문질러 봐도 오른쪽 왼쪽 감각이 확실히 다르고 맛을 느끼는

 

감각마저 떨어 진것 같습니다.

 

수요일쯤 병원방문하여 상담 했는데 마취가 덜풀려 그런것 같다 하면서 길게는 한달도 가니까 조금더 기다려 보라길래

 

시간 지나면 더 나을줄 알았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신경을 잘못 건드리는 경우에 저와같은 상태가 되는 경우를 발견하여

 

혹시나 하는 맘에 (그런경우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경우도 있다며) 82쿡님들 중에서도 저와같은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글 올립니다.  월요일 병원방문하여 다시 상담은 받겠지만 병원에서는 기다리가 할 것이 뻔하고

 

혹시 이런 경우나 이런 일을 격으신 주변분들 아시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의료사고 아닌가 싶기도 하여 조금 더 큰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 할것 같네요

 

  

IP : 220.7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자연애
    '14.2.9 10:37 AM (211.243.xxx.242)

    의료사고 맞네요. 보통 마취 놓으면서 "30분이면 풀린다"고 하죠. 부분마취가 한달씩이나.큰병원 가보시고 바로 조치하세요. 안타깝네요.

  • 2. 경험자
    '14.2.9 1:13 PM (119.69.xxx.42)

    혀 1/3이 감각이 없었는데 6개월만에 돌아왔어요.
    영구적으로 안 돌아오는 경우도 소수지만 있는데,
    의료사고 여부는 1년은 기다려보고 판단해야 할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641 목동 주부님들 어느 미용실 다니시나요? 5 미용실 2014/02/17 3,539
353640 로댕 나쁜넘 ㅠㅠ 7 월요일 2014/02/17 1,918
353639 초등 피아노 레슨을 엄마가 하면 어떨까요? 9 비전공자.... 2014/02/17 1,574
353638 전기레인지 쓰는 언냐들~ 11 박선주 2014/02/17 3,086
353637 꼭 그렇게까지 ‘남 못할일 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까? 1 호박덩쿨 2014/02/17 861
353636 아래 월수 1,000만원 글에서 웃긴건 51 ㅇㅇ 2014/02/17 11,413
353635 세결여에서 광모엄마 너무 비상식적이라 깜짝 놀랐어요. 5 .... 2014/02/17 2,338
353634 은행안가고 적금 들 수 있는 방법 있나요 4 .. 2014/02/17 2,170
353633 좋다 싫다 경계가 희미해졌어요... 6 .. 2014/02/17 966
353632 전주 한옥마을 다녀왔어요.~ 1 가족여행으로.. 2014/02/17 1,553
353631 피곤할 때 눈두덩 꺼지면서 눈알이 뽑히는 듯한 통증 7 유전? 2014/02/17 6,028
353630 그사람~~ 하는 노랜데.. 제목 뭘까요 ㅜ 6 노래~ 2014/02/17 1,484
353629 내 노하우를 공짜로 얻으려는 사람들 3 공짜 2014/02/17 2,046
353628 오늘미세먼지있나요 1 서울 2014/02/17 652
353627 “공문서 위조해 간첩 만들다니…‘변호인’은 현재진행형” 1 샬랄라 2014/02/17 790
353626 잠 깨워줘서 고마워요 2 ... 2014/02/17 815
353625 이공계 전공하신 분을 구하는데요..... 4 찾아요 2014/02/17 937
353624 배우자비자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1 호주 2014/02/17 703
353623 오늘따라 정신과 치료이야기가 많길래..넋두리 좀 할께요 18 조이스 2014/02/17 3,782
353622 안현수 국적 포기 러시아 귀화, 고위 공직 아들들 병역면제 국적.. 3 dbrud 2014/02/17 2,927
353621 한 놈만 깐다 2 여긴 2014/02/17 780
353620 10000시간의 법칙 6 돌직구 2014/02/17 3,083
353619 잡월드 청소년 체험관은.. 1 하이디 2014/02/17 1,425
353618 이어폰으로 음악 들으세요? 3 조아 2014/02/17 786
353617 박지원 "검찰, 국정원 믿었다가 이 꼴 난 것".. 1 샬랄라 2014/02/17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