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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화나는 옷

겨울 점퍼 조회수 : 2,953
작성일 : 2014-02-08 09:46:21

살다가 이런옷 처음 사본다.

뭐에 홀리지 않곤 이런옷 내 돈내고 사입을수 없을것 같다.

시장에서 사면 6만원 줄래나 . 그런옷을 3배는 비싸게 사고 환불도 안되고

아는사람한테 사서  호구로 봤나부다.

동네에서 입기도 창피해서 못입을정도, 재활용 버릴때나 입구 다닐려고 한다.

고딩 들어가는 딸 아이도 안입는다고 한다. 어린티 나는데다  내스타일은 아니다.

중고 냉장고 나도 읽었는데 딱 그경우. 

IP : 1.224.xxx.1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8 9:48 AM (39.120.xxx.193)

    버려버리세요.
    정신건강을위해

  • 2. ....
    '14.2.8 9:48 AM (39.7.xxx.171)


    중고냉장고의 옷버젼인가요?

  • 3. 저도 ㅋㅋ
    '14.2.8 9:55 AM (121.162.xxx.53)

    볼때마다 화나는 가방과 옷이 있어요 ㅋㅋㅋ
    근대 버리지도 못하고 있는 ㅋ

  • 4. ㅡㅡㅡㅡ
    '14.2.8 10:00 AM (203.226.xxx.109)

    전 친구가 너무 권해서 산 옷이요
    친구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색 원피스 강력추천해서 샀는데 ㅋㅋㅋ
    제 얼굴색이랑은 넘 안어울리는 거예요
    걍 안입고 썩히다가 그 친구 줬어요

  • 5. ㄱㅅ
    '14.2.8 10:50 AM (223.33.xxx.205)

    대부분 그런 경험 한두번 있잖아요
    저도 몇번 그러구선 레벨업돼서 이젠 안그래요 ㅋ
    옆에서 권해도 또 권해도 아냐 내스탈 아냐 반복해요
    난 단호한 단호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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