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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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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화장품.. 빌려쓰세요?

레몬티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4-02-07 12:46:30

회사 근무하다 보면

한번씩 눈썹그리는 거 빌려달라, (제껀 펜슬 아니고 아이섀도우 타입)

립글로즈 발라보자. (립제품 새로 샀을때 혹은 립스틱 색깔이 특이할 때)

이런 분들 있는데요.

저는 그게 싫네요. 성격이 좀 유별난 것도 있고해서 그런지

제 화장품이 가게 테스트용도 아니고

직접 신체에 닿는 건데 찝찝해요..

더불어 음식 각각 따로 시켜 나눠 먹는 것도 싫고요.. (천천히 먹어서 늘 손해)

극한 개인주의 인거죠?

IP : 119.198.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7 12:48 PM (220.78.xxx.36)

    결벽증 있는것도 아닌데 그런거 싫어 해요
    남 쓰던거..친한 친구것도 함부로 안써요 그냥 구경 하는건 좋아 해도요
    딸이 저 하나라 그런가 옷 물려 입고 그런걸 안해서 인지 누가 옷준다고 해도 싫어요

  • 2. ..
    '14.2.7 12:50 PM (112.170.xxx.82)

    개인의 취향은 존중되어야죠

  • 3. ...
    '14.2.7 1:23 PM (61.72.xxx.105)

    저는 화장품 가게 테스터도 안 써요 특히 입술 제품은, 위생 문제 때문에요.
    핸드크림 빌려주는 거엔 후한데 립밤은 좀 싫죠.
    제가 빌리는 것도, 남이 제 거를 빌리는 것도 싫어해요.

    (남자친구랑은 같이 쓰지만요..)

  • 4.
    '14.2.7 1:52 PM (117.111.xxx.48)

    립제품같은 경우엔
    친한친구라면 손가락 끝에 살짝 덜어달라고해서 발라본적은 있엉ᆞㄴㄷ

  • 5.
    '14.2.7 1:53 PM (117.111.xxx.48)

    있어요^^;;

  • 6. 글쎄
    '14.2.7 2:46 PM (175.113.xxx.237)

    눈썹은 상관 없고.. 립제품은 좀 싫을거 같네요.
    절친이라면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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