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만행을 미국교과서에 서명운동 나선 한인 고교생

바람의이야기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4-02-07 08:49:05

일본만행을 미국교과서에 서명운동 나선 한인 고교생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자랑스러운 한인고교생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래는 기사 링크입니다: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01&aid=0006738681&sid1=104&n...

기사의 일부분을 발췌해보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오거스틴 강(한국명 강민석·17) 군은 지난달 19일 미국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전쟁범죄를 미국 역사 교육과정에 포함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 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make-high-school-curriculum-more-inc...  )을 올렸다.

청원 글에서 그는 "일본은 군 위안부와 같은 성 노예 행위와 731부대에서의 생체실험 등 셀 수 없는 비인간적 행위를 저질렀다"며 "우리 청소년(youth of America)들에게 일본의 경우를 포함한 모든 전쟁범죄를 가르침으로서 이러한 인권침해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를 읽어보면 백악관 청원운동을 통해 일본군이 과거에 여러국가에 저질렀던 문제를 미국교과서에 실어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독도 지키미분들이 청원운동 서명을 쉽게 받기위하여 사이트까지 만들어 주셨다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서명 하시는 것도 어렵지 않을것같습니다.
사이트:
http://www.protectdokdo.com
IP : 121.182.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7 10:45 AM (180.227.xxx.92)

    멋진 학생 이네요. 청원 많이 해서 꼭 미국 역사책에 수록되면 좋겠네요
    전 세계 사람들 다 알아야 합니다
    일본넘들의 야만행위를..
    731부대서 실시한 야만 행위 듣기만 해도 소름 쫙 끼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0711 택배 배달터미널 도착 이면 오늘 배송될까요? 2 급한택배 2014/02/08 4,084
350710 이너웨어(니트티류) 지금 백화점 나가면 살수 있을까요? 질좋은 2014/02/08 709
350709 코스트코는 여전히 현금(또는 특정카드)만 받나요? 4 코슷코 2014/02/08 1,732
350708 맞벌이로 1억버는집 꽤 되나요? 26 2014/02/08 16,561
350707 길거리 토스트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14 토스트 2014/02/08 4,323
350706 마포나 은평구쪽에 반영구 자연스럽게 잘 하는곳 아시나요? 2 ... 2014/02/08 1,134
350705 ′또 하나의 약속′ 박철민 ″속물근성 강한 나, 출연료 기부 이.. 1 샬랄라 2014/02/08 1,676
350704 지방에 아파트를 사고싶어요 1 ㅅㅅ 2014/02/08 1,484
350703 평소 물이나 차종류 많이 드시는 분 7 질문 2014/02/08 2,393
350702 제가 재경이를 찔러 죽였어요. 5 별그대 2014/02/08 3,396
350701 비위 약한 사람은 간호사 되기 힘들까요? 5 .. 2014/02/08 4,639
350700 남편에게 일말의 애정도 없다면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12 고통 2014/02/08 3,563
350699 과외선생님이 수업중 핸드폰사용에 대하여 7 리체 2014/02/08 2,945
350698 폴리어학원 테스트 5 ... 2014/02/08 7,760
350697 급해요.가양 등촌동부근 내과 소아청소년과 4 독감 2014/02/08 1,548
350696 미국이라도 운전 매일하는거... 10 1 2014/02/08 2,336
350695 미국 동부에서 변호인 개봉첫회 봤습니다. (노스포) 8 버지니안 2014/02/08 2,214
350694 저희 엄마가 사람 외모 가지고 차별 대우 하셔서 고민입니다.. 1 2014/02/08 1,658
350693 지붕뚫고 하이킥 할 거 같아요.ㅜㅜ 3 호빵맨 2014/02/08 1,569
350692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름답습니다. (외모에 불만족한 .. 2 오늘은선물 2014/02/08 1,574
350691 대출받아 집 매수. 무리한 대출 5 ㅇㅇㅇ 2014/02/08 2,693
350690 소치 올림픽 개막식 1 미국 2014/02/08 1,478
350689 핸드폰을 택시안에 두고 내렸대요 4 2014/02/08 2,037
350688 집을 장만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집 장만 2014/02/08 1,864
350687 SBS 통역 또 저러네요 6 ... 2014/02/08 4,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