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7살 먹은 경력 단절된 여잔데 돈 벌고 싶어요.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14-02-07 08:25:50
IT 프로그래머 였다가 8년전에 직장 그만두고 전업으로 지내왔는데, 나가서 돈 벌고 싶어요. 근데 할 수 있는일이 없네요. 외국이기도 하지만 나가서 시간당 10불 미만짜리 일해 봐야 몸만 축나는거 같고, 할 일도 마땅치가 않아요. 좀 창피하기도 하고요. 정신차리게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IP : 184.101.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4.2.7 9:01 AM (122.36.xxx.73)

    별로 돈이 궁하지않으셔서 그래요..컴퓨터 관련 간단 문서작업 알바 모집하는 회사들 가끔있던데 외국도 그런거 필요한회사들 있겠죠.한번 찾아보세요.

  • 2. 만두
    '14.2.7 5:33 PM (202.156.xxx.10)

    님은 그래도 프로그래머셨잖아요. 저는 올해 마흔 하나되었는데요 요즘 열심히 면접보러다니고 있어요. 저도 외국이거든요. 접때 여기서 어떤 분이 마흔 훨씬 넘어서 IT(리눅스 및 네트워크 관리)를 배운뒤 현지에서 직장잡고 3-4년 경력쌓아서 미국 대형 금융회사에서 IT관리부서에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분의 요지는 외국 나와서 청소니 그런 3D만 찾지 말고 지금이라도 기술 배워 정식 잡을 잡으라는 거였어요. 님은 그래도 프로그래머였잖아요. 저는 마케팅대행사에서 한국에 전화거는 일이라도 해야 할 판이예요. inside sales로 한국시장담당자를 별도로 뽑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771 부모님 노후 수입인 오피스텔 월세...입주자가 너무 돈을 안줘요.. 4 고민 2014/03/03 3,487
358770 국정원, 6년간 간첩 수사…물증없는 '기획수사' 논란 1 세우실 2014/03/03 904
358769 철산역 근처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6 부탁드려요 2014/03/03 2,554
358768 미국은 공화당/민주당 계속 가고 우리나라는 개명이 그렇게 자주 .. 1 정치 관심 .. 2014/03/03 682
358767 태어날때보다 가난한 이는 없다 (감사를 모르는 이유) 3 분당맘 2014/03/03 1,324
358766 가스후드 필터가....끊어졌어요 ㅠㅠ 가스후드 2014/03/03 1,013
358765 코스트코 변기시트 유니로 2014/03/03 981
358764 직장맘인데요 둘째 유산후 심경변화 ㅠㅠ 5 .. 2014/03/03 2,700
358763 입장이 난처해요. 제친구들이 다 가족이 되게생겼어요; 3 분위기 2014/03/03 2,741
358762 커텐이나 블라인드 좋은 제품이나 좋은 업체 소개해주세요 7 굽실굽실 2014/03/03 2,167
358761 구당 선생님 침이나 뜸 7 a 2014/03/03 1,744
358760 미국와서 쇼핑하는데 일일이 구경한다고 성질내는 남편 42 저는 슬퍼요.. 2014/03/03 5,068
358759 무슨과 가나요?..보정동죽전역주변 병원추천해주세요.., 머리외상입었.. 2014/03/03 774
358758 불고기 재워둔거 냉장고에 2~3일정도 둬도 될까요 2 . 2014/03/03 2,846
358757 어제 교통사고 났어요. 침치료 1 담요 2014/03/03 881
358756 플리츠플리즈 주름 스카프 색상추천요 7 ... 2014/03/03 3,296
358755 끼부리는 남자...흘리고 다니는 남자 물리치는 법 좀요 ㅠㅠ 8 ... 2014/03/03 24,880
358754 신부결혼식에서 친구(남자)가 축시읊으면 이상한건가요? 26 모르겠다 2014/03/03 2,637
358753 서울이 집값이 비싼 편인가요? 2014/03/03 795
358752 새누당에선 속으로 웃고있다네요 12 합당했는데,.. 2014/03/03 3,423
358751 온라인으로 싸게 들고 싶어요 3 자동차 보험.. 2014/03/03 674
358750 밀대걸레 쓰시는 분들 만족하세요? 1 ... 2014/03/03 1,329
358749 출근길 강아지 안고 지하철 탄 외국인 4 .... 2014/03/03 3,097
358748 너무 품격없이 싸 온 제 도시락,, 제 집하고 똑같은 꼴인것 .. 27 먹고살자고 .. 2014/03/03 15,082
358747 7살 차이나는 남자 소개시켜주면 욕먹을까요? 11 봄날 2014/03/03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