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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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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삶은 고달프네요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14-02-06 15:02:52

학생시절에는 몰랐는데

사회인이 되고 돈을 벌고 자기 삶을 꾸려가는게

참 쉽지가 않고

일이 힘들어서(정신노동)

어떤때는 죽음이라는게 축복으로 여겨집니다.

책임감을 내려놓고 진정 쉴수있으니까..

다들 그러신가요?

 

IP : 211.212.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ㄴㄹ
    '14.2.6 3:04 PM (211.228.xxx.139)

    그냥 자유롭게 사세요

  • 2. 동감
    '14.2.6 3:09 PM (39.118.xxx.210)

    네ᆢ 사는게 고통예요

  • 3.
    '14.2.6 3:31 PM (223.62.xxx.49)

    동감합니다..

    밥벌이가 젤 힘드네요. 왜사냐싶네요

  • 4. 힘내세요.
    '14.2.6 5:42 PM (124.50.xxx.131)

    정말 여기저기 다 힘들단 사람들뿐.
    잘나가는 대기업들만 살판나니 그 조직원들만 체감 못하는지 다들 명절에 본 과거에 잘나갔었던
    사람들..다 죽고 싶단 보리만 듣고와서 저도 기운 다운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사세요. 길게..끝까지..그래야 진검승부가 납니다.
    끝을 볼때까지 낙심하더라도 포기하시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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