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택배요..
정 어쩔수없는경우라면 모를까..
낮에 사람이 없으면 토요일에 받게 주문하면 안되는지?
평소에는 괜찮지만
저도 너무 피곤해서 곤히 낮잠 자거나
아이 재울때는 택배 받아주러 나가기 곤란하더라구요.
계속얼굴볼 집이니 야박하게 굴 수도 없고
참...
5-6번 되니 좀.. 그렇네요
1. ..
'14.2.6 10:49 AM (121.157.xxx.75)전 그런부탁하는 이웃이 없어요. 제가 너무 이웃들과 왕래를 안하는건가요?;;
헌데 계단식이라면 그냥 문앞에 두고 가도 별 문제없지않나요?
아니면 관리실같은데 부탁해도 되는거고2. ㅇㄷ
'14.2.6 10:53 AM (203.152.xxx.219)우리도 저녁때 집비울때 있다고 못돌려줄지도 몰라 부담스럽다고 경비실에 맡기라 하세요. 에휴..
한두번도 아니고..3. 받아
'14.2.6 10:53 AM (124.49.xxx.3)받아주지마세요.
원글님이 받아주시니 그렇게 평일에 시키는거예요.
택배와도 없는척하세요-_-; 앞집엔 외출했다고 하시거나요4. 택배
'14.2.6 10:56 AM (182.228.xxx.29)경비실에 맡기라하세요
5. ...받아주지마세여
'14.2.6 10:56 AM (118.221.xxx.32)왜 이웃에 맡겨요
경비실에 두지..
한번도 안그러던대요6. 음..
'14.2.6 10:58 AM (61.73.xxx.59)관리실 없는 빌라나 주택에 사시나봐요.
전에 저도 빌라 살때 옆집 택배 여러번 받아줬는데 한 번 제 택배를 옆집에서 수령을 거부했다고 하더라고요.
저야 택배 거의 안시켜서 남의 집에서 받아줄 일은 거의 없었는데요.
택배 안찾아가서 일부러 갖다주고 했는데 정말 어이없었죠.
그냥 택배오면 없는 집에 척 하심이...--;;
한두번이야 이웃간이라 받아줄 수 있지만 너무 자주 오는 것은 짜증나겠네요.
그런것은 토요일에 받든 회사로 받든 집앞에 두고가든 알아서 처리하게 해야지요.7. 음
'14.2.6 10:58 AM (203.226.xxx.36)경비실 없는 빌라에요.
ㅎㅎ
그런경우면 고민도않죠.8. ..
'14.2.6 11:01 AM (211.44.xxx.39)없는척 하세요 그것도 일이에요 알아서 하겠죠
사람이 호의를 베풀었는데 택배 받으러 올때마다 택배만 날름 가져가는 사람이면 그만하셔도되요9. ..
'14.2.6 11:08 AM (121.162.xxx.172)배려가 의무가 되고 그런현상이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내가 집에 있으니 좀 받아줘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왜 왔냐고 말을 안하냐...반품도 해달라 해서 그다음 부터 딱 안했어여. 빌라여서 불편 했지만..모른척요.
10. 집에 없다면요
'14.2.6 11:27 AM (61.79.xxx.76)없으면 못 받아 줄 거잖아요.
그리 생각하면 되겠네요.
호의로 할 일이 생활에 지장이 되면 안되잖아요.
받을 수 있을 땐 받아주고 안 되면 안 되는..
앞 집이 일일이 지켜보는 것도 아니고 택배는 그 집이 알아서 할 문제같네요.11. 음
'14.2.6 12:13 PM (119.197.xxx.4)일단 원글님이 이웃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겠다는 강박관념에서부터 벗어나셔야 해요
원글님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호의를 베풀어도 좋겠지만
그게 원글님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베풀 이유는 없거든요.
그 선을 넘을 부탁을 이미 이웃이 한 거고
그걸 원글님이 거부한다고 해서 원글님 잘못이 아녜요
그걸로 이웃과의 의가 상한다면
오히려 무리한 부탁을 해놓고서 그 부탁 들어주지 않는다고 나무라는 이웃에 잘못이 있는 거죠12. 뭐 배우러 다닌다 하세요.
'14.2.6 2:08 PM (211.61.xxx.211)문화센터나 스포츠센터 애기 데리고 다녀서 이제 집에 오전오후 잘 없다고
매일 수시로 비우니 택배 못받을.거 같다고 앞으로 주말에 받던지
동네가게에 맡기는 방법 찾아보라고 하세요.
집에 똑같이 잘 없다는데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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