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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문제로 고민 인데요.

일자리 조회수 : 820
작성일 : 2014-02-06 00:03:57

지금 일하는곳이  직원이라고 저 하나에요.(사무직인데 비정규직이에요)

말이 사무직이지. 온갖 잡다한 일 다 합니다

 사장은 일 없는 날이 대부분이라 삼실에서 신문보거나 게임 합니다.

전 전화 한통 없는 날도 있어서 참 힘듭니다.

 근무한지 만 11년째 들어섰는데, 월급이라고 퇴직금 포함 110만원 이에요.(완전 박봉 이죠 ㅠㅠ)

중딩 딸 하나  있긴 한데, 한살 이라도 더 먹기전에 이직을 할까 싶어 워크넷엔 구직신청 해놓았거든요.

생산직이라도 해볼까 싶은데, 대부분 5일근무네요.

생산직도 바로바로 채용되나봐요. ㅠㅠ

여기선 월차 그런건 없구요.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서 면접 보러 갈 여력이 안되네요.ㅠㅠ

핑계를 대서 잠깐 나온다는건 제 양심이 허락하진 않아서요.

무턱대고 지금 다니는곳 그만둘수 도 없고. 직장 다님서 다른곳 알아볼 시간은 안되고.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IP : 115.137.xxx.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6 12:18 AM (61.73.xxx.59)

    생산직 보다는 지금 근무하시는 곳이 나을 겁니다.
    생산직 몸이 고되고 안하던 분이면 어려워요.
    전에 다니던 회사 공장장님이 아줌마 열오면 삼일만에 다 도망가고 두세명만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면접시간은 사무실에서도 좀 한가한 시간으로 잡으셔서 잠깐 외출하시던가 외근 나갈때 면접까지 보고 오던가 하시고요.
    아무리 작은 회사지만 월차도 없는 것은 좀 너무하네요.
    그리고 월급에 퇴직금 포함시키는 것 불법입니다.
    퇴직할 때 따로 받을 수 있어요.

    무작정 여기저기 넣지 마시고 내 스펙을 필요로하는 곳이 어디인가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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