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내 의지라는 게 없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일 : 2014-02-04 16:35:33
1750196
만나는 남자 곧 결혼하는데 이 남자
내 직장 내 일상
온전히 나의 의지가 아닌 것 같아요
책임감 이라는 거에 휩쓸려서
서글프네요
다른 이는 제가 굉장히 복에 겨워서 사는줄 알아요
여자에게 정년이 보장된 좋은 직업 학벌
저라면 껌뻑 죽는 남자친구 뭐가 이리 제 속은 복잡할까요
IP : 203.226.xxx.107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365107 |
교통사고 다리수술후 식사 |
교통사고 |
2014/03/28 |
1,003 |
365106 |
설경구 전처언니글인걸 스타뉴스기자가 작년에 기사로 확인해줬네요... 25 |
깨소금 |
2014/03/28 |
21,953 |
365105 |
씹지않고 먹는 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3 |
25개월 |
2014/03/28 |
1,038 |
365104 |
장성한 외동아들이나 장성한 남매 형제 기르시는분의 조언 부탁드려.. 7 |
베베짱 |
2014/03/28 |
3,345 |
365103 |
아이패드 사용하는 분께 질문 5 |
... |
2014/03/28 |
1,366 |
365102 |
그 Naver 퇴치 도와 주세요 1 |
못참아 |
2014/03/28 |
1,132 |
365101 |
아이가 상위권이긴 한데 참 고민이 많아요. 15 |
.. |
2014/03/28 |
4,114 |
365100 |
유명한 교정치과, 치아 하나하나에 붙이는 작업하는거 의사 본인이.. 9 |
치아교정 |
2014/03/28 |
3,745 |
365099 |
오늘 옛친구랑 절교하다시피 싸웠습니다..(내용 삭제했음~) 19 |
Sunny |
2014/03/28 |
12,960 |
365098 |
피부마사지 몇번 받은후, 여드름이 더나고 트러블이 생겼던 경험 .. 5 |
피부관리 |
2014/03/28 |
6,187 |
365097 |
심심하신 분 음악 한 곡 들어보세요. 3 |
샬랄라 |
2014/03/28 |
1,124 |
365096 |
왜 저는 나이가 들수록 이모양일까요 6 |
휴우 |
2014/03/28 |
2,938 |
365095 |
피겨 관심 끊으니 살 것 같아요! 9 |
빙상질 |
2014/03/28 |
2,471 |
365094 |
. 7 |
가정해체 |
2014/03/28 |
1,784 |
365093 |
돈 한 푼 못 받고 일한다면, 그곳이 어디일 것 같나요? 26 |
98 |
2014/03/28 |
4,177 |
365092 |
롱샴가방 어디로 가면 많이 볼수 있을까요? 1 |
..... |
2014/03/28 |
1,244 |
365091 |
진심으로 마음이 잘맞고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으세요? 5 |
몽쉘크림 |
2014/03/28 |
2,609 |
365090 |
걸음걸이에 따라 층간소음 일으킬수도 4 |
아하 |
2014/03/28 |
1,566 |
365089 |
독일 메르켈.. 박그네에게 뼈있는 통일조언 4 |
메르켈 |
2014/03/28 |
2,100 |
365088 |
영어로 이름쓸 때 4 |
틀리면 안되.. |
2014/03/28 |
775 |
365087 |
정신과상담 추천해주실수있나요? 16 |
amu |
2014/03/28 |
3,200 |
365086 |
이런꿈 꾸신 분 있나요? 해몽 부탁드려요. 1 |
루루루 |
2014/03/28 |
861 |
365085 |
말레이시아 실종기 루머 ..펌 32 |
유후 |
2014/03/28 |
17,889 |
365084 |
턱이 너무 아파요. 턱관절 병원 아시는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8 |
통이 |
2014/03/28 |
2,603 |
365083 |
아이의 성향을알아볼 적성검사 1 |
아들셋 |
2014/03/28 |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