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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008회 - 천국, 그곳이 알고 싶다 1부

호박덩쿨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14-02-04 02:08:03

008회 - 천국, 그곳이 알고 싶다 1부


구정 지나고 나니 소재 고갈로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는데
때마침 좋은소재로 나에게 모멘텀을 주시니 감사 드리면서


1. 저는 천국에 가서 천국을 보는 순간 일본 말로 ‘야메떼’ 하고 싶을 정도로 하느님께
고만 보여주세요 천국이 있는것만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고 간구했었죠


2. 그러니까 지경은 크게 셋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물질계 인 세상이요
    다른 하나는 우리가 평소에 잠을 잘 때 꾸는 꿈 같이 희미한 곳이요
    맨 마지막 이 긴가민가한 곳을 통과해야 정신계 천국에 도달합니다


그런데 요즘의 세상은 컴퓨터 스마트폰 맛난음식 좋은옷 좋은집 좋은 환경이 갖춰 짐에 따라
사실상 지상에도 천국이 어느정도로 도래했다고 보는것이 맞을겁니다 다만 아직 정치권이나
중일간의 분쟁등 국제정세상 헬게이트의 불안한 조짐이 있어 그것이 걱정이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이러한 것들도 다 하느님이 하시는지라


우리는 연예인 김제동처럼 “모두가 행복하지 않으면 진짜 행복이 아니다” 이런말을 할수있어
야 합니다. 개인의 이기적인 천국욕망보다도 전체의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만이 진짜 하느님의
소생이며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사람들입니다. 천국을 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였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7023 ..


IP : 61.102.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덩쿨
    '14.2.4 2:08 AM (61.102.xxx.37)

    아직도 안주무시는 82쿡 여러분을 위하여 다메니

  • 2.  
    '14.2.4 2:10 AM (110.8.xxx.5)

    우웩..........

  • 3. 호박덩쿨
    '14.2.4 2:34 AM (61.102.xxx.37)

    누가 우웩...........이라 했어요

  • 4. 나무이야기
    '14.2.4 3:41 AM (27.32.xxx.140)

    스마트 폰도 없고 가난한 사람들은 하느님이란 작자가 버린 걸까요?

  • 5. 나무이야기
    '14.2.4 3:48 AM (27.32.xxx.140)

    저는 인간세상을 보면 남에게 피해를 주며 떵떵거리며 잘먹고 잘사는 넘들(특히 인간이 만든 법률도 무시하는 재벌등등)을 보면 "니기미!!" 하고 소리치고 싶어요.....

  • 6. 흠...
    '14.2.4 6:54 AM (180.233.xxx.179)

    등신같은 개독 새끼들이 찾아가는 곳이라면 꿈에볼까 무섭다. 호박이 너나 하루 빨리 그곳으로 가거라.

  • 7. 검정고무신
    '14.2.4 8:56 AM (223.62.xxx.67)

    정말 좋은글올린사람에게 조차 개독이라고 몰아욕하는건
    사탄마귀 좋아할일 만들어주는거랍니다
    성직자들이 양들을 잘못인도해 세상이 이리 혼탁하지만
    여전히 바른말을 전도하는양까지 미워하지는 마세요
    저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작은교회에 속해 성경말씀대로
    바로 하느님말씀전하려는 분들 존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있는일이 아니거든요

  • 8. 흠...
    '14.2.4 9:30 AM (180.233.xxx.179)

    썩어죽을 천박한 유태 잡귀신을 전도하는게 존경 받을 일이라니 하품하다 눈물나네요.

  • 9. 호박덩쿨
    '14.2.4 11:04 AM (61.102.xxx.37)

    흠냐 복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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