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듀오덤 질문이요

ㅖㅖ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4-02-03 23:12:27
듀오덤 붙일때요 꼭 상처부위소독하고 붙여야 하나요? 
사실 상처부위가 다 아물긴 했는데요. 색소침착 되니깐 자외선 차단을 잘해줘야 한다고 하던데
제가 지금 자차를 바를수 있는 피부가 아니라서요 ..
사촌네가 약국을 해서 집에 듀오덤 비스무리한 종류가 좀 넉넉히 되는데
외출할때마다 일회용으로 상처부위에 자차대신 그냥 붙였다가 집에 와서 떼어도 상관없을까요?

IP : 68.49.xxx.1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2.3 11:42 PM (122.37.xxx.75)

    듀오덤은 한번 붙이면 3,4일 혹은
    그이상 붙여야 하는걸로 아는데요
    자주 뗏다 붙이면 되려 안좋다고..
    접착력 강해서 뗄때 좀 아프구요
    자주 뗏다 붙이는 용도라면 차라리 밴드가
    낫지않을런지요

  • 2. 눈사람
    '14.2.4 1:02 PM (14.40.xxx.1)

    듀오덤은 상처에서 나오는 진물에 회복되는 물질이 있다는 걸 알고 마르지 않게 하는 습윤 밴드에요...
    따라서 상처가 다 낳은 곳엔 붙일 필요가 없지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붙인다는 건 비싼 코팅된 우산을 양산으로 들겠다는 거죠... 뭐 경제적인 면만 아니라면 문제는 없지만 조금 아깝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952 해일이 밀려오는 꿈... 17 궁금~ 2014/11/17 11,389
437951 뽕의 여인 뽕의 나라 2 천재적작가의.. 2014/11/17 1,228
437950 간편한 오븐토스터기 살려고요 1 wjsdid.. 2014/11/17 1,102
437949 김어준총수 주진우기자 오늘 재판 4 응원해요 2014/11/17 1,405
437948 중학생 운동화 얼마만에 사시나요? 7 dma 2014/11/17 1,870
437947 자취에 대한 동경 6 아직도 사춘.. 2014/11/17 1,602
437946 민원이 접수되었다는 문자 3 문자 2014/11/17 1,403
437945 CBS 김현정 PD ”어떤 이슈든 당사자 우선.. 치열했던 10.. 2 세우실 2014/11/17 1,779
437944 자동차 담보대출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1 혹시 2014/11/17 1,049
437943 봉가 어투는 누가 시작한거에요? 7 ㅎㅎ 2014/11/17 2,022
437942 수리논술로 자녀 대학 보내신 분 논술점수 어느정도여야 되나요 7 ... 2014/11/17 3,422
437941 공기 청정기 사용 하시는 분들 4 겨울 2014/11/17 1,515
437940 윤후같이 천성이 타고난것 같은 아이들 부모님..?? 20 .. 2014/11/17 6,053
437939 이혼할때 지방법원으로 가도 되나요? ... 2014/11/17 923
437938 중학교 수학 문제집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14/11/17 2,056
437937 밥먹을때 잠깐씩 쓸 난방기기추천부탁드려요 2 난방기기 2014/11/17 1,216
437936 러쉬라는 화장품 순한가요 ? 3 궁금 2014/11/17 2,096
437935 지인 초대요리 메뉴 봐주시겠어요...? 6 초대 2014/11/17 1,784
437934 아파트 전세계약 조언부탁드려요. 4 진심사랑 2014/11/17 1,575
437933 남긴 음식을 먹엇다 영어로 8 ㅇㅇ 2014/11/17 2,137
437932 한 구?짜리 슬림하고 작은 딤채형 김치냉장고 있을까요? 16 김치냉장고 2014/11/17 3,342
437931 아들의 논리에 밀렸네요.ㅠ 9 엄마 2014/11/17 2,612
437930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 1 서울 2014/11/17 1,064
437929 오래된 깨가 많은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8 2014/11/17 7,031
437928 2014년 11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7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