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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시어머님..

^^ 조회수 : 2,980
작성일 : 2014-02-03 17:43:36
시어머님께서 작년 5월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수술하시고 많이 좋아지셔서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세요.
왼쪽 팔다리 마비..물리치료운동..말씀하시는걸 워낙 좋아하셨는데지금은 병문안가면 숨도 안쉬고 얘기를..잘얘기하시다 삼천포로빠지세요..
엊그제 장애등급2급..살짝알아보니 병원비엔 그닥도움이 안된다고
병원비+약값해서 월150정도 들어요
저희가 월 100정도 형님네가 20만원..형편이 좋질못해서..
아버님은 어머님이 다시 걸으려는 의지가 있다며 지금부처1년갸은 150정도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싶으시다며..
아들 힘든건 상관없으시고..저희두 해야하니 암말없이
따르긴하지만..1년이 지나서두 이상태면..
아버님도 지금은 일을 하시지만 나이가 있으셔서 그것도 길진않은듯한데..답답하네요

뇌경색 저희어머님 상태 한쪽팔다리 마비 대화중 삼천포로 빠지시는 이런스퇄..지팡이짚고 다니시는분들 계시는지요?
IP : 119.71.xxx.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2.3 5:58 PM (125.132.xxx.176) - 삭제된댓글

    저는 보았어요 서너달 물리치료 후에 걸음은 물론 말씀도 몇달되니 많이 좋아지시고요 (섬망증세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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